불스토리4일차트 분석

급등 뒤 첫 하락, 진입·손절, 관망을 나누는 세 가지 기준

급등 뒤 첫 하락, 진입·손절, 관망을 나누는 세 가지 기준

급등한 주식이 처음 떨어졌을 때는 하락에 베팅하기에도 망설여집니다.

곧 반등할 것 같아 기다리면 더 내려가고,
뒤늦게 따라가면 되돌림에 손실이 나곤 하죠.

알렉스 테미즈는 First Red Day를 설명하며 실제 약세를 기다린다고 말합니다.

아래는 그 개념을 연습하기 위한 일반적인 공매도 예시이며,
그의 고정 진입·손절 규칙이나 실제 거래 기록은 아닙니다.

1. 이탈 후 진입을 검토할 가격

전일 종가 아래로 내려왔다는 사실만으로 진입 가격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테슬라 차트에서는 첫 하락일인 7월 6일의 저점에 선을 그은 뒤,
7일에는 지켜졌던 저점이 10일에 깨지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첫 하락일 저점을 추가로 이탈하는 자리를 진입 후보로 삼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선 아래로 잠깐 내려왔다가 바로 회복한다면 매도세가 이어진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이
때는 진입을 보류하거나 이미 정한 손절 조건을 적용해야 합니다.

2. 다시 반등할 때 정리할 기준

image.png

진입 전에 하락 판단을 취소할 가격도 표시해야 합니다.

팔란티어는 11월 12일에 11일 종가 아래로 마감했지만,
13일에는 그 선 위로 돌아왔습니다. 하락 신호가 나와도 회복이 빠를 수 있다는 예시입니다.

하락 전 종가 회복을 정리 조건으로 골랐다면,
실제로 회복할 때 손절선을 위로 옮기며 버티지 않도록 계획합니다.

장중 가격 도달과 선택한 분봉의 마감 중 어느 기준을 쓸지도 미리 정하되,
그 전에 최대 허용 손실에 도달하면 해당 한도를 우선해야 합니다.

거래 수량은 진입가와 손절가의 차이가 커질수록 줄여야 같은 손실 한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공매도는 주가 상승 시 손실이 크게 늘 수 있고,
급변하면 손절 주문도 예상 가격보다 불리하게 체결될 수 있다는 점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이 글에서 얻은 투자 관점, 기업 분석으로 이어가세요

“급등 뒤 첫 하락, 진입·손절, 관망을 나누는 세 가지 기준”

Bite에서 관심 기업의 사업과 재무, 리스크를 확인하고 내 투자 관점과 비교해 보세요.

Bite에서 기업 분석하기

3. 신호가 나와도 피해야 할 흐름

image.png

테슬라는 7월 19일 하락한 뒤, 20일에는 전날 저점보다 훨씬 아래에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이런 갭 하락에서는 원래 검토했던 가격에 진입할 수 없으므로, p
신호를 봤다는 이유로 이미 내려간 가격을 뒤쫓지 않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현재 가격에서 손절선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거나,
바로 아래에 최근 반등했던 저점이 있으면 감수할 손실에 비해 남은 하락 여지가 작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진입·손절 기준이 만들어질 때까지 기다리고,
거래량이 적어 체결이 어렵거나 공매도 대차·비용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거래를 건너뜁니다.

내 차트에도 적용하고 싶다면

첫 하락을 찾았다면 진입 후보 가격, 판단을 취소할 가격,
건너뛸 조건을 함께 적어보세요.

이런 판단을 실제 차트로 더 익혀가고 싶다면
불스토리 프리미엄에서 다음 공부를 이어가 보셔도 좋겠습니다.

클릭 👉불스토리 프리미엄👈 클릭

저장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게시글에 대한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댓글 0

닉네임 없이 익명으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