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story
프리미엄 구독
피드시황 대시보드

도구

모닝브리핑오늘의 급등주실적 캘린더배당 캘린더양도세 계산기매매일지전체 도구

더보기

주제 허브불스터디무료 자료방불스토리란?
로그인
Bullstory
피드|구독하기|무료 자료방|주제 허브|무료 도구|불스터디|불스토리란?

불스토리 크리에이터 지원 →

회사명: 노터미너스 | 대표자: 염철민 | 사업자등록번호: 541-02-0311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4-대전중구-0643 |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장대로 106, 2층 J304호(장대동) | 고객센터: 010-3719-4658 | 이메일: noterminus@naver.com

홈도구스터디검색내 정보
홈›허브›비엘팜텍

비엘팜텍기업

BL Pharmtech Corp. manufactures, retails, imports, and exports health functional foods in South Korea. It is also involved in biotechnology

↗ 오늘의 급등·급락주에서 보기
비엘팜텍065170
티커065170
거래소KOSDAQ
섹터Consumer Defensive · Food Distribution
시가총액—
시장한국(코스피/코스닥)

한 줄 정의 비엘팜텍(BL Pharmtech): 건강기능식품을 제조·유통하고, 바이오·화장품 사업을 병행하는 중견 헬스케어 기업이다.

통념 교정 흔히 이 회사를 단순한 건강기능식품 유통사로 본다. 실제로는 자체 제조능력과 수입·수출망을 결합해 제품 기획부터 판매까지 손에 쥐고 있는 구조다.


1.개요

종목 스냅샷비엘팜텍065170
—
52주 범위 — – —
시가총액—PER—
배당수익률—섹터—

비엘팜텍은 건강기능식품을 만들고 팔며, 화장품 제조와 일부 바이오 연구를 병행한다. 원료를 들여와 완제품을 만들고 유통 채널에 공급하는 수직 계열화로 수익을 창출한다. 회사 본사는 용인시에 있고, 1995년에 설립되었다. 소비자 건강 수요가 커지는 환경에서 브랜드·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수출을 동시에 운영하는 점이 눈에 띈다.

Giti Tire Plant - Gresham Smith

2.사업 구조

회사는 크게 세 갈래로 돈을 번다. 첫째는 건강기능식품의 자체 브랜드 제조와 소매 유통이다. 자체 공장에서 원료를 섞어 캡슐·정제 형태로 만들고,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에 공급한다. 둘째는 수입·수출과 OEM 사업이다. 외국 원료를 들여와 가공한 뒤 국내 고객에게 팔거나, 반대로 국내에서 만든 제품을 해외 바이어에게 수출한다. 셋째는 화장품 제조와 일부 바이오 사업이다. 화장품 라인은 건강기능식품의 영양·성분 전문성과 결을 맞춰 개발된다. 이 세 축은 서로 결합한다. 예컨대 인기 있는 건강기능성 성분을 화장품에 응용해 판매 채널을 넓히는 방식이다.

The structure departments in a Pharmaceutical Manufacturing Company – M A N  O X B L O G

3.연혁·배경

회사는 1995년에 설립됐다. 초기에는 건강 관련 원료 유통과 소규모 제조가 중심이었다. 이후 자체 브랜드를 키우고 OEM·ODM(제조업자 개발생산) 역량을 확보하는 쪽으로 사업을 전환했다. 한때 사명은 Next BT였고, 현재의 비엘팜텍으로 이름을 바꿔 브랜드 이미지를 재정비했다. 제조와 유통을 동시에 운영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원료 공급망을 다듬었고, 화장품 라인업을 추가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4.경쟁·포지션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시장은 브랜드 신뢰와 원료 안정성이 중요하다. 비엘팜텍은 자체 제조 능력과 수입·수출 채널을 가지고 있어, 원가나 납기에서 비교우위를 확보할 여지가 있다. 다만 업계에는 대형 브랜드와 전문 원료기업들이 있어 가격·유통 경쟁이 만만치 않다. 니치한 기능성 성분이나 B2B(기업 간 거래) 채널에서 틈새 기회를 노리는 전략이 현실적이다.

5.리스크·체크포인트

원료 의존도가 높으면 공급선 교란에 취약해진다. 원료 수입과 해외 바이어 비중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규제 변화도 민감하다.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은 허가·표시 기준이 바뀌면 제품 라인업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브랜드 인지도 확대가 성과로 이어지지 않으면 마케팅 비용 부담이 커진다. 반대로 자체 제조 품질을 꾸준히 관리하면 거래처 확대와 수출처 다변화에 유리하다.

6.투자자 관점 체크리스트

  • 자체 제조시설의 안정성과 가동률을 확인하라. 생산이 멈추면 판매 허들이 생긴다.
  • OEM·수출처 다각화 여부를 보라. 한 국가·거래처에 치우치면 리스크가 커진다.
  • 신제품 개발 로드맵을 살펴라. 건강기능성 성분을 화장품에 접목하는 시도는 채널 확장의 신호다.
  • 규제 관련 공시를 모니터링하라. 표시·허가 기준 변화가 직접적 영향을 준다.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비엘팜텍 최신 분석

  • 에이비엘바이오(298380): 리레이팅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