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 신고가·하이닉스·LIG 목표가 잇단 상향
SK스퀘어가 6월 17일 장중 160만원을 넘기며 신고가를 기록했고, 증권가는 목표가를 185만원으로 올렸다. 6월 16일에는 키움증권이 LIG D&A 목표가를 상향하고 라인메탈과의 협업으로 유럽 수주 확대를 기대했다. 같은 기간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가도 잇따라 상향됐다.

SK스퀘어가 6월 17일 장중 160만원을 넘기며 신고가를 썼습니다. 증권가는 SK스퀘어의 목표가를 185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일부 보고서는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보다 투자 매력이 크고 주주환원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키움증권은 6월 16일 LIG D&A의 목표가를 올렸습니다. 보고서는 '종전 이후'로 표현한 시점에서 수주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동일한 보도에서는 LIG D&A가 독일 라인메탈과 협업을 통해 유럽 수주를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6월 16일에는 SK하이닉스에 대한 목표가가 잇따라 상향 조정됐습니다. 관련 보고서는 메모리 수요의 대폭 확대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마이크론은 목표가가 127% 상향된 뒤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해당 조정은 6월 16일 같은 시점에 나왔습니다.
이들 보도는 6월 16~17일 증권사 리포트와 함께 시장에 나왔습니다. 각종 목표가 조정과 협업 소식이 같은 기간에 잇따라 나온 점이 공통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소식은 반도체 업종에 대한 증권사들의 낙관적 전망과 일부 전략적 협업 소식이 동시에 나온 상황입니다. SK스퀘어는 주주환원 기대가 부각되며 단기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고, LIG D&A는 해외 협업으로 수주 확대 기대를 받았습니다. 메모리 수요가 개선된다는 보고가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목표가 상향으로 이어졌습니다.
관련 종목
SK스퀘어
6월 17일 장중 160만원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기록했고, 증권가 목표가가 185만원으로 상향됐습니다.
LIG D&A
6월 16일 키움증권이 목표가를 상향했고, 독일 라인메탈과의 협업으로 유럽 수주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SK하이닉스
6월 16일에 목표가가 연이어 상향 조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