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성장형 IMA G1 공모 1,200억 모집
한국투자증권이 2026년 7월 1일 첫 성장형 IMA인 'IMA G1' 공모를 시작해 최대 1,200억 원을 모집합니다. 같은 기간 한국투자증권은 모건스탠리운용의 금융상품을 국내 리테일에 내놓는다고 밝히고, 금투협은 리테일 채권 영업과 자산운용 백오피스 교육을 7월 22일까지 모집합니다.

한국투자증권이 첫 성장형 IMA 'IMA G1'을 공모해 최대 1,200억 원을 모집합니다. 개인 대상 공모 형식으로 모집을 진행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6월 30일 모건스탠리자산운용의 금융상품을 국내 리테일 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구체적 판매 일정과 상품 라인업은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IMA G1' 명칭은 회사가 공개한 상품명입니다. 모집 한도는 1,200억 원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2026년 7월 1일 관련 교육 과정을 안내했습니다. 리테일 채권 영업 실무 과정과 자산운용사 백오피스 과정을 각각 개설했고, 신청 모집은 7월 22일까지로 공지했습니다.
금투협이 밝힌 모집 기간은 7월 22일까지입니다. 수강 대상과 상세 커리큘럼은 금투협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IMA 공모와 모건스탠리 운용상품의 리테일 출시는 6월 말~7월 초 진행된 일련의 공시와 안내에 따른 것입니다. 관련 투자설명서와 상품 약관은 회사 공시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한국투자증권의 성장형 IMA 공모와 모건스탠리운용 상품의 리테일 출시는 판매 창구 확대와 상품 다양화를 동시에 표면에 드러냅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신규 상품 선택지가 늘어나는 사건입니다. 금투협의 교육 과정은 현장 인력과 백오피스 역량을 보강하려는 움직임으로 읽힙니다.
관련 종목
한국투자증권
IMA G1 공모 주체이자 모건스탠리 운용상품의 국내 리테일 판매사입니다.
모건스탠리운용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국내 리테일 채널에 금융상품을 출시합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IMA는 투자일임형 계좌의 한 갈래로, 운용사가 자산 배분을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성장형 IMA'는 성장자산 편입 비중을 높이는 전략으로 설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테일 출시는 기관 전용 상품이 개인에게도 제공되는 것을 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