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케이뱅크 '판게아' 참여, 당근마켓 첫 굿즈 공개
신한은행과 케이뱅크가 6월 25일 한국·유럽 스테이블코인 협력 프로젝트 '판게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신한은행은 법인 전용 이종통화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고, 당근마켓은 서비스 시작 11년 만에 첫 굿즈 브랜드를 공개했다.

신한은행이 6월 25일 한국·유럽 스테이블코인 협력 프로젝트인 '판게아'에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신한은행은 같은 날 법인 전용 이종통화 해외송금 서비스를 새로 내놨습니다. 이 서비스는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여러 통화 간 송금을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케이뱅크도 6월 25일 판게아 프로젝트 참여를 발표했습니다. 판게아는 한국과 유럽 간 스테이블코인 협력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입니다.
당근마켓은 서비스 시작 11년 만인 6월 25일 첫 굿즈 브랜드를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굿즈 브랜드 공개를 통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PA(제조·유통 일괄형) 브랜드들은 '릴스' 같은 숏폼 영상 채널을 통해 청년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숏폼 노출이 제품 검색과 매장 방문으로 연결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소상공인의 브랜드 자생력 강화를 위해 디자인 지원부터 상표 출원까지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월 25일 안내했습니다. 소상공인 대상 교육과 현장 지원이 포함됩니다.
금융권과 유통·소상공인 지원 관련 발표가 같은 날 잇따랐습니다. 각 기관과 기업은 발표를 통해 사업 범위 확대와 고객 접점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은행들이 판게아 프로젝트 참여와 법인 전용 이종통화 해외송금 서비스를 동시에 발표한 것은 해외결제와 송금 인프라에 직접 관여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당근마켓의 첫 굿즈 공개와 SPA의 숏폼 마케팅 확대는 소비자 접점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디자인·상표 지원은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화 역량을 높이는 정책적 지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신한지주
신한은행의 판게아 참여와 법인 전용 해외송금 서비스는 그룹의 핀테크·글로벌 송금 사업과 직접 연결됩니다.
케이뱅크
케이뱅크는 판게아 참여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연계 서비스 기회를 확보합니다.
당근마켓
첫 굿즈 브랜드 공개로 고객 접점과 브랜드 확장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