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구 5월 매수인 2,657명…외지인 비중 8.1%
동탄구 5월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 매수인이 2,657명으로 전월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외지인 매수 비중은 8.1%로 하락해 지역 내 실수요 중심 거래가 확대되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동탄구 5월 집합건물 매수인이 2,657명으로 집계돼 거래가 급증했습니다. 이 수치는 지역 수요 변화를 가늠하는 지표가 됩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 집계에서 5월 매수인은 전월 1,768명에서 2,657명으로 증가해 증가율 50.3%를 보였습니다.
올해 1~5월 누적 매수인은 9,326명으로 경기도 구 단위 가운데 최다였습니다.
외지인 매수 비중은 줄었습니다. 5월 외지인 비중은 8.1%로 4월 13.5%보다 5.4%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아래 표는 월별 외지인 매수 비중입니다.
| 월 | 외지인 매수 비중 |
|---|---|
| 1월 | 15.3% |
| 2월 | 15.9% |
| 3월 | 14.9% |
| 4월 | 13.5% |
| 5월 | 8.1% |
거주지별 거래 분포도 지역 중심입니다. 5월에는 경기 거주자 2,442명으로 전체의 91.9%를 차지했습니다.
거주지별 세부 수치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 거주지 | 매수인 수 | 비중 |
|---|---|---|
| 경기 | 2,442명 | 91.9% |
| 서울 | 87명 | 3.3% |
| 기타 | 128명 | 4.8% |
참고로 같은 달 경기도 전체 외지인 매수 비중은 18.7%였습니다.
업계는 동탄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산업벨트와 인접해 직주근접 수요가 거래를 이끌고 있다는 관측을 내놨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집계도 동탄 집값이 오름세라고 밝혔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동탄 거래 급증은 외부 투자보다 지역 근로자와 실수요가 매매를 주도하는 신호로 읽힙니다. 외지인 매수 비중이 5월 8.1%로 떨어진 점과 경기 거주자가 91.9%를 차지한 점이 근거입니다. 반도체 산업 인접성 때문에 직주근접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이 흐름은 지역 주택시장 성격을 바꿀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동탄과 인접한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지역 노동수요와 연결됩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산업벨트의 고용 영향을 통해 지역 주거 수요와 직간접 연관성이 있습니다.
한화시스템
지역 산업 확장에 따라 주거 인프라와 관련된 수요 확대가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출처: 뉴시스 경제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