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승·셀트릭스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접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동승, 셀트릭스, 에프엠더블유, 엠디에스코리아 등 4개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입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동승·셀트릭스·에프엠더블유·엠디에스코리아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상장예비심사 신청은 기업이 코스닥 상장 절차에 공식 진입했음을 뜻합니다.
거래소는 7일 접수 사실을 밝혔습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한 주간이었습니다.
대상 기업은 동승, 셀트릭스, 에프엠더블유, 엠디에스코리아입니다. 각사는 사업 개요와 재무자료를 포함한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거래소는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상장예비심사를 진행합니다. 심사 결과는 회사별로 달라집니다.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면 회사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 일정이 공시됩니다. 공모 일정과 공모가는 그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접수로 해당 기업들은 코스닥 상장 후보 명단에 정식으로 올라갔습니다. 이후 관련 공시에서 심사 진행 상황과 일정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투자자와 이해관계자는 거래소 공시와 각사의 정기 공시를 통해 추가 정보를 확인하면 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접수는 코스닥으로 새로 상장하려는 기업 네 곳이 공식 절차에 들어갔다는 의미입니다. 이후 심사 결과와 증권신고서 제출 여부가 확정되면 공모 일정이 나오고, 그때부터 투자자들이 구체적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공시 일정이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관련 종목
동승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셀트릭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에프엠더블유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엠디에스코리아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는 회사가 사업 내용과 재무제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 거래소가 상장 적격성을 심사하도록 요청하는 절차입니다. 심사 통과 후에는 증권신고서 제출, 수요예측, 공모 청약 순으로 일정이 이어집니다. 회사별 심사 기간은 다릅니다.
향후 일정
상장예비심사 결과 공개 가능
심사 통과 여부와 증권신고서 제출 예정 시점을 확인하기 위해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상장예비심사에서 보완 요구 또는 반려가 나오는 경우
-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공모 규모나 공모가가 축소되는 경우
- ·시장 변동성으로 공모 일정이 연기되거나 취소되는 경우
체크리스트
- 1거래소 공시와 각사 정기 공시에서 심사 결과와 증권신고서 제출 여부를 확인합니다.
- 2증권신고서 제출 시 공모 규모와 희망 공모가 산정 방식, 주관사 정보를 검토합니다.
- 3수요예측 결과와 공모가 확정 후 청약 일정이 공시되면 청약 참여 여부를 결정합니다.
용어 정리
- 상장예비심사
- 거래소가 제출된 서류로 기업의 상장 적격성을 판단하는 심사입니다.
- 증권신고서
- 공모 절차에서 회사가 투자자에게 제출하는 사업·재무 관련 공식 문서입니다.
관련 분석
더 깊이 보려면 '코스닥 IPO 흐름과 최근 공모 시장 상황' 분석을 참고하면 각 회사의 공모 성공 가능성과 시장 수요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