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절반 PBR 1배 미만…1분기 실적은 업종별 희비
최근 집계에서 상장사 절반이 PBR 1배 미만으로 나타났습니다. 1분기에는 전기·전자와 증권업 중심으로 영업이익이 늘었고, 토스증권과 DB증권 등 개별사 실적 개선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집계에서 상장사 절반이 PBR 1배 미만으로 집계됐습니다. 주가가 오른 종목도 있지만 자산 대비 주가가 낮은 기업이 많은 상태입니다. 이 수치는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낮게 형성된 점을 보여줍니다.
1분기 결산에서 코스피 전체의 영업이익이 전기·전자와 증권업 중심으로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과 증권업이 실적 개선을 보였습니다. 업종 실적 변화는 1분기 재무제표에 반영됐습니다.
토스증권은 1분기 영업이익이 1,117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34.3%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해당 분기 실적을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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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절반 PBR 1배 미만…1분기 실적은 업종별 희비”
DB증권은 1분기 순이익이 30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47.6% 증가했습니다. 증권업 실적 호조가 이어진 결과입니다.
금호건설은 1분기 영업이익이 12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건설업 일부 기업의 수익성이 개선된 모습입니다.
현대해상은 1분기 당기순익이 2,233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습니다. 보험업에서도 분기별 순이익이 늘어난 회사가 있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상장사 절반이 PBR 1배 미만이라는 통계는 시장 전체의 밸류에이션이 낮게 형성돼 있음을 의미합니다. 반면 1분기 실적은 전기·전자와 증권업 중심으로 개선됐습니다. 업종별 실적 개선과 저평가 지표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입니다. 이는 섹터별 차별화가 뚜렷하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PBR은 주가를 장부가와 비교한 지표입니다. PBR 1배 미만이면 시가총액이 장부가보다 낮은 상태입니다. 1분기에는 전기·전자와 증권업이 실적 개선을 주도했습니다. 업종별 실적 차이가 밸류에이션 차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향후 일정
2분기 실적 발표 시즌 시작
2분기 실적에서 업종별 흐름이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밸류에이션이 낮아도 이익 개선이 지속되지 않으면 주가 반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증권업 이익이 단기 트레이딩 이익에 의존하면 분기별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건설업 이익 개선이 원가 상승이나 수주 감소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1관심 종목의 PBR과 자산총계를 재무제표에서 확인합니다.
- 2증권사의 분기별 트레이딩 손익 비중을 확인합니다.
- 3건설사의 수주 잔액과 원가율 변화를 점검합니다.
용어 정리
- PBR
- 주가를 장부가(자기자본)로 나눈 값입니다. 1배 미만이면 시가총액이 장부가보다 낮습니다.
- 영업이익
- 회사의 본업에서 번 이익입니다. 영업이익 증가는 본업 수익성 개선을 뜻합니다.
- 당기순익
- 모든 비용과 수익을 반영한 최종 이익입니다. 배당과 내부유보 기준이 됩니다.
관련 분석
증권업과 전기·전자업의 분기별 실적 추세 분석을 참고하면 섹터별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