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케이뱅크, 한·유럽 스테이블코인 협력 '판게아' 참여 및 신한 법인 송금 신설
신한은행과 케이뱅크가 한·유럽 스테이블코인 협력 프로젝트 '판게아'에 참여했습니다. 신한은행은 법인 전용 이종통화 해외송금 서비스를 시작했고, 당근은 서비스 시작 11년 만에 첫 굿즈 브랜드를 공개했습니다.

신한은행과 케이뱅크가 한·유럽 스테이블코인 협력 프로젝트 '판게아'에 참여했습니다. 이 소식은 2026년 6월 25일에 확인됐습니다.
신한은행은 같은 날 법인 전용 '이종통화 해외송금'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서비스 이름은 '이종통화 해외송금'이며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통화 송금을 지원합니다.
판게아 참여는 한국과 유럽 간 스테이블코인 협력 틀에 포함되는 형태입니다. 참여 목적은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디지털자산 연동 시험 등으로 설명돼 있습니다.
케이뱅크도 판게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사는 참여 사실과 협력 의지를 각각 밝혔습니다.
플랫폼·유통 분야 소식도 이어졌습니다. 당근(당근마켓)은 서비스 시작 11년 만에 첫 굿즈 브랜드를 공개했습니다.
패션 분야에서는 숏폼 동영상(릴스)을 통한 제품 노출로 일부 SPA 브랜드가 청년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소비자 문의가 늘어나는 사례가 언급됐습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소상공인 대상 브랜드 경쟁력 강화 사업을 진행합니다. 디자인부터 상표 출원까지 지원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위 소식들은 금융사들의 디지털 자산·송금 서비스 확장과 플랫폼·소매 기업의 브랜드 전략 관련 발표가 같은 날 잇따른 사례들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 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은 디지털자산 실무 협업을 늘리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법인 전용 다통화 송금 서비스 출시는 기업 고객 대상 글로벌 결제 편의성 강화를 노린 조치입니다. 플랫폼·유통 쪽에서는 당근의 굿즈 출시와 숏폼 기반 수요 확대가 브랜드 확장과 직접 판매 실험을 보여줍니다.
관련 종목
신한지주
신한은행의 법인 송금 서비스와 판게아 참여가 그룹의 디지털금융 확장과 연관됩니다.
케이뱅크
케이뱅크는 판게아 참여로 디지털자산 관련 협력 네트워크 확장에 관여합니다.
당근마켓
첫 굿즈 브랜드 공개로 플랫폼 내 직접 판매 및 브랜드 사업 확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