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원전 부지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 선정
정부가 6월 17일 신규 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군을, 소형모듈원자로(SMR) 부지로 부산 기장군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전력 공급과 원전 관련 건설·장비 업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정부가 6월 17일 신규 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군을, 소형모듈원자로(SMR) 부지로 부산 기장군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선정 배경과 세부 절차는 정부 발표에 따른 것입니다.
영덕군은 대형 원전 건설을 위한 후보지로 확정됐습니다. 기장군은 SMR을 중심으로 한 부지로 결정됐습니다.
SMR은 소형모듈원자로의 약자입니다. 기존 대형 원전보다 설비 규모와 설치 방식이 다르고, 관련 설계와 시공 방식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정부는 6월 17일 결정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이후 구체적인 입지 확정과 주민 협의·환경평가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같은 날 보도에서는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강남스타일' 말춤을 예고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프로야구 사진 보도에서는 김건우의 태그 장면과 전민재의 아웃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소비 분야 소식으로는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러베가 현대백화점 스페이스원 '비클린'에 단독 팝업을 열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관련 기업 공시와 정부의 후속 발표를 통해 세부 일정과 추가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원전 부지 선정은 공사 발주와 장비 수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대형 원전은 대규모 건설·기자재 수요를, SMR은 상대적으로 소규모이지만 반복 가능한 설비 수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역 입지와 인허가 일정이 사업 진행 속도를 좌우합니다.
관련 종목
한국전력
원전 운용과 전력 계획 측면에서 정책적 영향이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설비 공급과 시공에서 수주 기회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화
원전 기자재와 엔지니어링 관련 사업 참여로 수혜가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