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순자산 500조 돌파, TIGER 20조·KODEX 5조 돌파
상장지수펀드(ETF) 총 순자산이 500조 원을 넘었습니다. 미래에셋의 TIGER 미국S&P500 ETF는 7월 2일 역대 최단기간에 순자산 20조 원을 돌파했고,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는 리모델링 직후 5조 원을 넘겼습니다. 신한·타임폴리오·NH 등도 자금 유입을 보고했습니다.

상장지수펀드(ETF) 총 순자산이 500조 원을 넘었습니다. 투자자들이 ETF로 자금을 옮기고 있는 규모가 확인된 것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7월 2일 TIGER 미국S&P500 ETF가 역대 최단기간에 순자산 20조 원을 돌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해당 발표 날짜는 2026년 7월 2일입니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는 리모델링 후 순자산 5조 원을 넘겼습니다. 운용사 측은 리모델링이 자금 유입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전체 순자산이 7월 1일 기준 500조 원을 넘었다고 공시됐습니다. 발표에서는 삼성자산운용이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신한, 타임폴리오, NH자산운용이 자금 유입에서 약진했다고 전했습니다.
미래에셋은 7월 1일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의 상반기 수익률이 121%였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수익률은 상반기 기준으로 제시됐습니다.
iM증권은 7월 2일부터 절세계좌와 퇴직연금 계좌 대상 ETF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이벤트 세부 조건과 기간은 운용사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한은 7월 1일 SOL LINK 계좌 출시를 알리면서 '매주 테슬라 한 대씩 증정' 이벤트를 연다고 공지했습니다. 이벤트 기간과 대상은 상품 안내에 명시됐습니다.
위 내용은 각 운용사와 증권사의 2026년 7월 1~2일 발표·공시에 따른 것입니다. 각 상품별 상세 운용현황과 이벤트 조건은 해당 회사 공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ETF 시장의 자금 규모가 500조 원을 넘기면서 ETF 중심의 자금 배분이 뚜렷해졌습니다. 대형 상품들이 빠르게 자금을 모으고 있고, 운용사들은 리모델링과 계좌 이벤트로 경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는 각 ETF의 운용전략과 이벤트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 종목
TIGER 미국S&P500 ETF(미래에셋)
7월 2일 순자산 20조 원을 역대 최단기간에 돌파했습니다.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리모델링 후 순자산 5조 원을 넘기며 자금 유입이 확인됐습니다.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미래에셋)
상반기 수익률 121%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