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주관 평가원장 재산 98억8,265만원 신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김문희 씨가 98억8,265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현직자 재산 1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재산등록 자료에는 현직자·퇴직자 합쳐 고위 공직자 96명의 신고 내역이 포함됐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김문희 씨가 98억8,265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현직자 중 재산 1위에 올랐습니다.
김 원장은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를 53억7,599만원으로 신고했습니다.
배우자 명의 사당동 전세임차권은 8억원이며, 건물 합계는 61억7,599만원으로 기재됐습니다.
예금은 27억8,387만원으로 신고했습니다.
증권 보유는 삼성전자 500주와 SK하이닉스 30주로 표시됐습니다.
증권 가치는 총 12억5,759만원으로 신고됐습니다.
경남 함양군 토지 3,483만원과 벤츠 GLE 450 4MATIC 등 차량 가치는 총 1억3,080만원입니다.
채무는 5억원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이번 재산공개 대상은 올해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신분이 변동된 고위 공직자 96명입니다. 신규 임용 30명, 승진 10명, 퇴직 46명입니다.
퇴직자 중 재산 1위는 최지영 전 국제경제관리관으로 285억원을 신고했습니다. 현직자 재산 2위는 유보선 국립군산대 새만금캠퍼스 부총장으로 비상장주식 42억3,177만원과 예금 22억1,742만원을 신고했고, 방화동 아파트 가치는 9억2,000만원이며 건물 합계는 18억600만원으로 기재됐습니다.
이 내용은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전자관보에 게재됐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공직자 재산등록 자료는 개인 재산 크기 자체뿐 아니라 공직과의 이해 관계를 살피는 기초 자료입니다. 이번 공개에서는 교육 기관 수장과 퇴직 고위 관료의 자산 규모가 눈에 띄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보유 종목이나 부동산 보유 현황을 확인해 관련 섹터 노출도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김문희 원장이 보유한 증권 목록에 삼성전자 500주가 포함돼 있습니다.
SK하이닉스
김 원장이 보유한 증권 중 SK하이닉스 30주가 기재돼 있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공직자 재산등록은 고위 공직자의 재산 변동을 공개해 이해충돌을 점검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공개는 신분 변동(신규 임용·승진·퇴직)이 3월 2일부터 4월 1일 사이에 일어난 96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재산 항목은 부동산·예금·증권·자동차·채무 등으로 구성됩니다.
향후 일정
전자관보 게시
이번 재산등록 자료가 전자관보에 게재된 날짜입니다. 원문 확인 시점이 됩니다.
출처: 뉴시스 경제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