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3,000억 자사주·하이닉스·LIG D&A 목표가 잇단 상향
미래에셋증권이 역대 최대인 3,0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SK스퀘어의 주주환원 기대와 LIG D&A의 유럽 수주 협업, 하이닉스·마이크론의 목표가 상향 소식이 잇따랐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6월 17일 역대 최대인 3,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주주환원 강화를 이유로 자사주 취득 계획을 내놨습니다.
2026년 6월 17일 발표된 보고서에서 일부 증권사는 SK스퀘어가 주주환원에서 하이닉스보다 더 유리하다는 평가를 제시했습니다.
2026년 6월 16일 키움증권은 LIG D&A의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보고서는 '종전 이후'에 수주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적시했습니다.
같은 보고서에서는 LIG D&A가 독일 라인메탈과 협업을 통해 유럽 수주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적었습니다.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여러 증권사가 목표가를 잇따라 올렸습니다. 보고서들은 메모리 수요가 2만배 수준까지 확대되는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마이크론의 경우 목표주가가 127% 상향된 뒤 2026년 6월 16일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이번 일련의 발표는 자사주 공시와 목표가 조정, 수주 협업 발표가 동시에 나온 점이 특징입니다. 투자자는 각 회사의 공시와 향후 실적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자사주 취득 공시와 목표가 상향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주주환원과 메모리 업황, 방산 분야 수주 기대가 동시에 부각되는 국면입니다. 기업별 공시와 수주 계약 내용을 확인하면 어느 쪽에 무게가 실리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련 종목
SK스퀘어
증권사들이 주주환원 기대를 제시하면서 투자자 관심이 확대됐습니다.
LIG D&A
키움증권이 목표가를 상향했고, 독일 라인메탈과 협업으로 유럽 수주 기대가 제기됐습니다.
SK하이닉스
여러 증권사가 목표가를 올렸고, 보고서에서는 메모리 수요 확대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