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글로벌 특허 출원 10만건 돌파
LG에너지솔루션은 6월 21일 발표에서 지난달 기준 글로벌 누적 특허 출원 건수가 10만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등록 기준 특허는 5만9,000건이라고 회사는 덧붙였다. 회사 측은 특허를 핵심 전략 자산으로 보고 R&D 투자를 계속 늘려왔으며, 지난해 R&D 집행액은 1조3,277억원이었다고 설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6월 21일 글로벌 누적 특허 출원 건수가 지난달 기준 10만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전 세계 배터리 기업 중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등록 기준으로는 5만9,000건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수치는 지난달까지의 자체 집계 결과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특허를 미래 성장동력이자 핵심 전략 자산이라고 규정했다. 기술 주도권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해 왔다는 설명도 함께 내놨다.
연구개발(R&D) 집행 내역도 공개했다. 2023년 처음으로 연간 R&D 비용이 1조원을 돌파했으며,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인 1조3,277억원을 투입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30년 넘게 소재, 전극 설계, 셀, 팩,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제조공정 등 배터리 전 영역에서 원천기술을 축적해 왔다고 한다.
이번 공시는 지난달 기준 자체 집계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고, 6월 21일 회사가 공식 발표했다. 추가적인 수치나 외부 검증 자료는 공시에서 별도 언급되지 않았다.
불스토리의 해석
특허 출원 10만건 돌파는 회사가 기술 축적을 강조한 공식 표현입니다. 회사 측은 이를 핵심 전략 자산이라고 했고, 과거 몇 년간 R&D를 늘린 점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특허 수 자체는 기술 범위와 품질이 동반될 때 의미가 커집니다. 따라서 투자자 관점에서는 향후 공시에서 특허의 적용 분야와 상용화 계획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종목
LG에너지솔루션
이번 공시의 주체입니다. 특허·R&D 집계와 관련한 추가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에코프로비엠
양극재 등 소재 공급 업체로서 수요 연계 가능성이 있는 공급망 업체입니다.
포스코케미칼
음극재·소재 분야에서 배터리 산업 전반의 수요와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