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중소기업에 연 20억 지원해 AI 확산 협약
중소기업중앙회와 LG CNS가 6월 17일 중소기업 AI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LG CNS는 연간 20억원을 투입해 교육·기술·유통 지원을 하고 중소기업 100곳의 글로벌 플랫폼 입점을 돕습니다. 같은 날 서민금융진흥원은 15개 금융사와 청년미래적금 출시를 위한 협약을 맺었고, 상품은 2026-06-22에 나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LG CNS와 '중소기업 인공지능(AI) 확산을 위한 대·중소 상생협력 모델 발굴 업무협약'을 6월 17일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대·중소기업 간 AI 활용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LG CNS는 연간 20억원 규모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지원 분야는 교육, 기술, 유통·마케팅 등으로 정해졌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 경영진 대상 교육을 진행하고 정부 지원 사업과 연계해 상생형 AX(중소기업 AI 전환) 선도모델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LG CNS는 중소기업 100곳을 대상으로 아마존 등 글로벌 유통 플랫폼 입점과 마케팅을 제공해 디지털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별도 소식으로, 서민금융진흥원은 금융사 15곳과 청년미래적금의 상품 출시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월 17일 밝혔습니다. 해당 적금은 2026-06-22 출시 예정입니다.
이번 발표들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청년 대상 금융상품 출시 일정이라는 두 줄기의 사실을 확인시켜 줍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대·중소 협약은 기술·교육·유통을 묶어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연간 20억원 지원과 100개사 대상 플랫폼 입점 프로그램은 초기 적용 범위를 제한하면서도 실무형 지원에 초점을 뒀다는 신호입니다. 청년미래적금의 6월 22일 출시는 개인 예금 수요의 단기적 변화와 청년층 자금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됩니다.
관련 종목
LG CNS
협약의 주체로 연간 20억원 지원과 중소기업 대상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합니다.
카페24
중소기업의 글로벌 플랫폼 입점과 디지털 마케팅 수요가 늘면 전자상거래 솔루션 제공사에 기회가 생깁니다.
NH투자증권
청년적금 출시에 참여한 금융사들은 신규 예금 유입과 고객 접점 확대 효과를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