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28곳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최우수…대방·우미·계룡 연속 수상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상호협력평가에서 총 28곳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대방건설은 5년 연속, 우미건설과 계룡건설은 7년 연속, 경남기업은 2년 연속 최우수 판정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총 28곳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이 등급은 공공공사 입찰에서 가점 등 혜택으로 연결됩니다.
대방건설은 이번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평가에서 95점 이상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우미건설은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올해도 95점 이상을 받아 연속성을 유지했습니다.
계룡건설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알렸습니다.
경남기업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했으며, 회사 측은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DL이앤씨는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했고, 충남 내포퍼스트·인천 검단 웰카운티·경북 울릉공항 등 프로젝트에서 지역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우수 등급 기업에게는 조달청과 지방자치단체 공공입찰의 사전사업수행능력평가(PQ) 가점, 시공능력평가액 산정 시 6% 가산, 벌점 감경 등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면 공공입찰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받습니다. 기업들은 협력사 교육·재정지원·공동도급 확대 같은 프로그램으로 점수를 쌓아 왔습니다. 이 결과는 공공공사 수주 경쟁에서 가점을 확보했다는 의미입니다.
관련 종목
대방건설
이번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공공입찰에서 가점 혜택을 받습니다.
우미건설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공공공사 관련 평가에서 우위를 유지합니다.
계룡건설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기록했고, 하도급 대금 조기 지급 등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