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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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원-3.23%
현대약품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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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핵심 정보
현대약품은 제네릭과 전문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및 의료기기를 제조·유통하는 전통 제약사입니다. 병·약국과 해외 수출 채널을 동시에 공략하며 품목 다각화로 수익원을 분산한 점이 특징입니다.
오늘 시세
- 전일 종가
- 6,510원등락 비교 기준
- 시가
- 6,570원+60원+0.92%
- 고가
- 6,720원+210원+3.23%
- 저가
- 6,220원-290원-4.45%
거래와 범위
- 거래량
- 1,292,573
- 거래대금
- 81억 원
- 시가총액
- 1,948억 원
- 52주 최고
- 15,960원
- 52주 최저
- 3,500원
기업 지표
- 배당수익률
- 0.5%
- ROE
- 1.5%
- 매출 성장률
- 5%
- 순이익률
- 1.3%
- 부채비율
- 20.5%
지금 확인할 숫자
- 2026년 7월 23일 기준 현대약품 주가는 6,300원이며, 전일보다 3.23% 하락했습니다.
- 현대약품 현재가는 52주 최저와 최고 사이의 22% 지점에 있습니다.
- 현재 제공된 펀더멘털 기준 매출 성장률 5%, 순이익률 1.3%, ROE 1.5%입니다.
현대약품 최근 시세
최근 1개월 거래일의 실제 시가·고가·저가·종가와 거래량입니다.
현대약품 연간 실적
최대 20개 회계연도의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및 영업현금흐름을 비교합니다.
현대약품 최신 뉴스
현대약품 불스토리 분석
한 줄 정의
현대약품(Hyundai Pharmaceutical Co., Ltd.): 제네릭과 전문의약품,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를 생산·유통하는 한국의 전통 제약사로, 품목 다양화로 병·약국과 해외 수출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회사다.
통념 교정
흔히 현대약품을 작은 지역 제약사로 본다. 실제로는 심혈관계·호흡기·피부 등 치료 영역을 폭넓게 갖춘 제네릭(복제약) 중심 기업이다.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 라인업을 병행해 수익원을 다각화한 점도 중요한 차이다.
1.개요
현대약품은 1965년 설립된 제약사다.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를 제조·유통한다. 병원 처방전 기반의 제품과 약국 판매용 제품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유통 채널이 넓다.
제품 포트폴리오가 넓기 때문에 특정 질환에 쏠리지 않은 안정적 매출 구조를 갖추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2.사업 구조
현대약품의 수익은 크게 네 축으로 나뉜다.
- 전문의약품(ETC): 의사 처방을 통해 병원과 의원으로 공급되는 의약품이다. 심혈관계·항생제·중추신경계 등 치료 영역이 다수 포함된다.
- 일반의약품(OTC): 약국에서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제품군으로, 소비자 접점이 직접적이다. 상비약·기초 처방약이 이 축에 속한다.
- 건강기능식품: 비타민·영양제·눈 건강 보조제 등 소비재 성격이 강한 품목이다. 브랜드와 유통망을 통해 약국뿐 아니라 일반 소매 채널까지 확장 가능하다.
- 의료기기 및 진단시약: 병의원 대상의 장비·시약류로, 제품군에 따라 판매 사이클과 규제 이슈가 달라진다.
사업상 특징 하나. 같은 품목이라도 ETC와 OTC로 나누어 채널을 분산시켰다는 점이다. 처방전 의존도가 낮아지면 소비자 수요 변화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3.연혁·배경
1965년 서울에서 출발했다. 창업 초기에는 국내 시장 내 복제약 공급을 중심으로 몸집을 키웠다. 시간 흐르며 전문의약품 라인업을 확장했고,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 카테고리를 추가해 사업 영역을 넓혔다. 해외 수출도 꾸준히 시도해 왔으며, 제품별로 각국 규제 대응과 허가 과정을 밟아 왔다. 오랜 역사가 쌓인 만큼 병·약국 유통망과 거래 관계가 탄탄하다.

4.경쟁·포지션
국내 제약시장은 대형사와 중소 제약사, 제네릭 전문 기업이 뒤섞여 있다. 현대약품은 품목 수가 많고 유통 네트워크가 넓다는 점에서 중견 제약사와 차별화된다. 한 병원 처방 품목이 흔들려도 다른 카테고리에서 보완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다만, 신약 개발 능력으로 승부하는 대형 제약사와는 경쟁 구도가 다르다. 현대약품의 강점은 '품목 다각화'와 '약국·병원 유통 경험'이다.
5.리스크·체크포인트
- 규제 리스크: 의약품 허가와 보험 등재는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각국 허가 지연은 수출 계획을 흔들 수 있다.
- 가격 압력: 제네릭 경쟁이 치열해지면 마진이 빠르게 눌릴 수 있다. 복제약은 동일 성분을 저가로 내놓는 경쟁자가 생기면 가격 경쟁에 휘말린다.
- 제품 의존성: 특정 품목 의존도가 높다면 그 제품에 문제가 생겼을 때 영향을 크게 받는다. 품목별 매출 비중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품질·컴플라이언스: 제조 품질 문제나 리콜 사태는 브랜드 신뢰에 직격탄을 준다. 생산설비와 품질관리 체계가 핵심이다.
- 유통 채널 전환: 약국과 병원 중심의 유통에서 온라인·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수요가 이동하면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
6.투자자가 확인할 만한 실무 체크리스트
- 주요 치료 영역별 대표 품목과 그 품목의 병원 처방·약국 판매 채널 분포.
-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별 소매 유통망과 재고 회전 속도.
- 해외 수출 대상국과 각국의 허가·등재 상태.
- 제조시설의 GMP(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 준수 현황과 품질관리 투자 계획.
- 연구개발(R&D) 방향: 제네릭 개선(제형 변경 등)인지, 원천 신약 도전인지.
각 항목을 확인하면 회사의 수익 지속성, 경쟁 대응력, 규제 민감도를 더 분명히 읽을 수 있다.
7.결론적 관점
현대약품은 품목과 채널을 넓혀 리스크를 분산한 전형적 제네릭·중견 제약사다. 신약 개발로 단번에 도약하는 회사는 아니다. 대신 병·약국 네트워크와 제품 다각화로 안정적 판매 기반을 유지하려는 전략이 뚜렷하다. 규제와 가격 경쟁이 상시 변수라, 제품별 매출 구성과 품질 관리 역량을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현대약품 자주 묻는 질문
현대약품 주가와 목표주가는?
2026년 7월 23일 기준 현대약품 주가는 6,300원이며, 전일보다 3.23% 하락했습니다.
현대약품은 어떤 회사입니까
현대약품은 제네릭 중심의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을 포함해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를 생산·유통하는 한국 제약사입니다. 병원 처방과 약국 판매를 모두 갖춘 유통 채널을 보유합니다.
현대약품은 주로 어떻게 수익을 내나
수익은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판매가 중심입니다. 여기에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 사업이 병행되며 채널과 제품군을 나누어 매출원을 다각화합니다.
경쟁사 대비 포지션은 어떠한가
제네릭을 기반으로 심혈관·호흡기·피부 등 치료 영역을 폭넓게 보유한 점이 차별화 요소입니다. 약국과 병원, 해외 수출을 동시에 공략하는 점이 일부 지역 제약사와 다른 점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주요 리스크는 무엇인가
제네릭 경쟁 심화와 가격 압박이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규제·허가 이슈나 해외 수출 환경 변화도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