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267980코스닥

34,550원

+600원+1.77%

매일유업 차트

매일유업 핵심 지표

매일유업은 백색시유·분유 등 전통 유제품에 커피, 식물성음료, 성인영양식, 외식업까지 아우르는 국내 종합 식품기업입니다.

규모와 가격 범위

시가총액
2,528억 원
52주 최고
41,650원
52주 최저
31,100원

수익성과 가치

배당수익률
3.8%

매일유업 연간 실적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실제 회계연도 9개에서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및 영업현금흐름을 비교합니다. 원자료는 OpenDART입니다. 2017년부터 2025년까지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매일유업 매출 추이 (연결재무제표)1.8조 원2017–2025 기간입니다. 축 단위는 입니다.
매일유업 순이익 추이 (연결재무제표)562억 원2017–2025 기간입니다. 축 단위는 입니다.
연도재무제표 범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현금흐름순이익률
2025연결재무제표1.8조 원600억 원562억 원512억 원3.1%
2024연결재무제표1.8조 원703억 원455억 원746억 원2.5%
2023연결재무제표1.8조 원722억 원551억 원1,512억 원3.1%
2022연결재무제표1.7조 원607억 원144억 원-29억 원0.9%
2021연결재무제표1.6조 원878억 원742억 원1,006억 원4.8%
매일유업의 상세 데이터와 기업 정보를 확인합니다.

매일유업 최근 시세

최근 1개월 거래일의 실제 시가·고가·저가·종가와 거래량입니다.

23거래일 종가+2.37%07.07–08.07 기간입니다. 축 단위는 입니다.
날짜종가등락률시가고가저가거래량
34,550+1.77%34,20034,70034,2002,258
33,950-1.31%34,35034,70032,4005,411
34,400+1.18%34,05034,45034,0002,807
34,000-0.58%34,00034,30033,8002,109
34,200+0.74%34,00034,50033,7503,785

매일유업 기업 정보

한 줄 정의 매일유업(Maeil Dairies Co., Ltd.): 단순한 '우유 회사'가 아니라 유아식·성인영양식·커피·식물성음료·외식업까지 아우르는 종합 식품기업이다.

통념 교정 흔히 매일유업을 흰 우유와 분유를 파는 전통적 유가공업체로만 안다. 실제로는 저출산으로 축소되는 유아식 시장의 대안으로 성인·시니어 영양식, 상하목장 유기농 브랜드, 바리스타룰스·엔젤리너스 등 카페 원료, 폴 바셋 같은 외식 브랜드까지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 종합 식품·음료 기업이다.


1.개요

Paul Bassett - Wikipedia

은 1969년 설립된 국내 대표 유가공 기업으로, 백색시유·발효유·분유 같은 전통 유제품군에 커피, 아몬드브리즈 같은 식물성 음료, 셀렉스 등 성인 영양식, 치즈, 델리·가정간편식(HMR)까지 폭넓은 카테고리를 다룬다. 국내 저출산 기조로 분유·조제식 시장이 구조적으로 축소되는 상황에서, 커피·헬스&웰니스·외식 등 비유아식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겨온 점이 투자자들의 관심사다. 상하목장, 앱솔루트, 바리스타룰스 등 다수의 자체 브랜드와 함께 아몬드브리즈, 허쉬, 페레로로쉐, 애를라(ARLA) 등 해외 브랜드의 국내 유통·라이선스 사업도 병행한다. 폴 바셋, 크리스탈제이드 등 외식 브랜드 운영을 통해 식품 제조사에서 F&B 종합기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2.사업 구조

Lee Jun-young - Wikipedia

매일유업의 매출은 크게 유제품(백색시유, 발효유, 치즈, 분유), 음료(커피, 주스, 식물성 음료), 건강기능·영양식(성인·시니어용 셀렉스 등), 외식(폴 바셋 등 카페·레스토랑 브랜드) 부문으로 나뉜다. 전통적으로 캐시카우 역할을 해온 것은 백색시유와 특수분유(의료용·특수영양 조제분유)지만, 저출산으로 조제분유 수요가 구조적으로 감소하면서 이 비중은 축소 추세다. 대신 바리스타룰스·마이카페라떼 등 커피 원료 및 완제품, 아몬드브리즈로 대표되는 식물성 음료, 셀렉스 브랜드의 단백질·시니어 영양식이 신성장 축으로 부상했다. 폴 바셋 등 외식 브랜드는 원유·유제품 소비처를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수직계열화 성격도 지니며, 해외 유명 브랜드(허쉬, 페레로로쉐, 애를라, 럴팍 등)의 국내 유통 라이선스 사업은 안정적인 부수 수익원이다.

3.연혁과 배경

Get [Maeil Dairy Products] Maeil Soymilk 99.9 (190ml x 24 pieces ...

매일유업은 1969년 설립되어 국내 유가공 산업 초창기부터 백색시유와 분유 시장을 이끌어온 업체 중 하나다. 이후 발효유, 치즈, 커피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종합 식품기업으로 성장했고, 상하목장·앱솔루트 등 프리미엄·유기농 지향 브랜드를 내세워 품질 경쟁력을 강조해왔다. 2000년대 이후 저출산 심화로 분유 시장이 위축되자, 성인·시니어 대상 영양식(셀렉스)과 커피·식물성 음료(아몬드브리즈) 사업을 적극적으로 키워 매출 구조를 다변화했다. 폴 바셋(호주식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을 비롯한 외식 사업 진출도 이러한 비유가공 부문 확대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4.경쟁 환경과 시장 위치

국내 유가공 시장은 매일유업 외에도 서울우유, 남양유업, 빙그레 등이 각축을 벌이는 과점적 구조다. 원유 가격은 낙농진흥회 등을 통한 협상 구조의 영향을 받아 원가 변동성이 존재하며, 저출산으로 인한 분유·조제식 수요 감소는 업계 전반이 공통으로 겪는 구조적 압박이다. 이런 환경에서 매일유업은 셀렉스(성인·시니어 영양식), 아몬드브리즈(식물성 음료), 바리스타룰스(커피 B2B) 등으로 카테고리를 다변화해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커피·식물성음료 시장에는 대형 식품기업과 전문 브랜드가 다수 진입해 있어 경쟁 강도가 낮지 않다.

5.리스크와 확인할 점

첫째, 저출산 심화로 인한 분유·유아식 시장의 구조적 축소는 매일유업의 핵심 사업 중 하나에 지속적 부담 요인이다. 둘째, 원유 가격은 낙농가와의 협상 및 정부 정책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라 원가 통제력이 제한적이며, 이는 마진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 셋째, 커피·식물성음료·성인영양식 등 신사업은 성장성이 있으나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라 투자 대비 수익성 확보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넷째, 외식(F&B) 사업은 임차료·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크고 경기 민감도가 높아 별도의 리스크 요인으로 봐야 한다. 투자 판단 시에는 사업부문별 매출·수익성 추이, 분유 외 신사업의 성장 기여도, 원유가 및 원자재 가격 동향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매일유업 자주 묻는 질문

매일유업의 주요 사업 부문은 무엇인가

유제품(백색시유, 발효유, 치즈, 분유), 음료(커피, 주스, 식물성 음료), 건강기능·영양식, 외식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폴 바셋 같은 외식 브랜드와 아몬드브리즈, 셀렉스 같은 자체 브랜드를 함께 운영합니다.

매일유업의 수익 구조는 어떻게 되나

전통적으로 백색시유와 특수분유가 캐시카우 역할을 해왔으나 저출산으로 분유 비중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대신 커피 원료, 식물성 음료, 성인·시니어 영양식이 신성장 축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해외 브랜드 국내 유통 라이선스 사업도 부수 수익원입니다.

매일유업이 속한 시장의 경쟁 환경은 어떤가

국내 유가공 시장은 저출산에 따른 분유·조제식 수요 축소라는 구조적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업체들은 성인영양식, 식물성음료, 외식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경쟁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매일유업 투자 시 고려할 위험 요인은 무엇인가

저출산 심화로 핵심 사업이던 분유 시장이 지속적으로 축소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원유 등 원재료 가격 변동과 외식·음료 등 신사업 부문의 경쟁 심화도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