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증권 앱 M-STOCK 완전 정복, 계좌 개설부터 해외주식 수수료까지 (2026)

M-STOCK, 지금 어떤 앱인가
미래에셋증권 앱 M-STOCK(엠스탁)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증권사 앱이다.
와이즈앱·리테일 기준으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4개월 연속 증권사 앱 MAU(월간 활성 이용자 수) 1위를 유지했다.
2025년 12월 MAU는 338만 명이었다. 2026년 1월은 360만 명이었다.
2026년 2월은 369만 명으로 집계됐다. 3월에는 373만 명까지 늘었다.
숫자만 보면 감이 잘 안 올 수 있다. 2위와 비교해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경쟁사와의 격차
2026년 1월 기준 M-STOCK이 360만 명을 기록할 때, 2위 키움증권 영웅문S#은 343만 명, 3위 삼성증권 mPOP은 284만 명이었다. 2위와는 17만 명 차이다.
| 순위 | 앱 | MAU (2026년 1월) |
|---|---|---|
| 1 | 미래에셋증권 M-STOCK | 360만 명 |
| 2 | 키움증권 영웅문S# | 343만 명 |
| 3 | 삼성증권 mPOP | 284만 명 |
| 4 | 한국투자증권 한투 | 265만 명 |
| 5 | KB증권 마블(M-able) | 264만 명 |
(출처: 와이즈앱·리테일, 2026년 2월 발표)
사람이 많다는 것보다 중요한 것
MAU는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앱을 연 사람만 센다. 2026년 1월 M-STOCK의 앱 실행 횟수는 4억 3,574만 회였다. 전년 동기인 2억 106만 회보다 두 배 이상 많아졌다.
사용자가 늘었을 뿐 아니라, 한 사람이 앱을 여는 빈도 자체가 커졌다. 2025년 12월부터 6개월 연속 증권사 앱 MAU 1위를 기록했고, 가상자산 거래소 앱을 포함한 투자업종 전체에서도 M-STOCK의 MAU가 386만 명으로 처음 1위에 올랐다.
M-STOCK이 뭘 하는 앱인가
국내주식, 해외주식, 연금과 금융상품, 계좌 개설을 한 앱에서 통합해 이용할 수 있다. 주식·ETF·연금 상품뿐 아니라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어음, IMA 같은 차별화된 상품도 있다.
지금은 M-STOCK 3.0 전환이 진행 중이다. MY자산 전면 개편을 시작으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보 접근성을 높인 새로운 디자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투자자 커뮤니티와 시장 정보 기능을 매달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앱 하나가 주식 매매부터 연금 관리, 시장 정보까지 덮는다. 어떤 상품을 살 수 있는지, 화면 구조는 다음 섹션에서 하나씩 뜯어본다.
앱 다운로드와 계좌 개설, 어떻게 하나
M-STOCK은 구글 플레이(Android 6.0 이상)와 애플 앱스토어(iOS 12.0 이상)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검색창에 "미래에셋증권 M-STOCK"을 입력하면 된다. 준비만 갖추면 앱 설치부터 계좌 개설까지 10~20분 안에 끝난다. 수수료 혜택은 순서를 지켜야 받을 수 있어, 신청을 놓치면 90일 무료 이벤트를 적용받지 못한다.
앱 설치: 2분이면 충분하다
구글 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앱 이름과 개발사(미래에셋증권) 표기가 일치하는지 확인한 뒤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설치 경로는 아래 표와 같다.
| 기기 | 마켓 | 검색어 |
|---|---|---|
| 안드로이드 | 구글 플레이 | 미래에셋증권 M-STOCK |
| 아이폰 / 아이패드 | 애플 앱스토어 | 미래에셋증권 M-STOCK |
설치 후 앱을 처음 열면 약관 동의와 알림 설정, 지문/Face ID 로그인 설정 등 초기 설정을 진행한다. 출처가 불분명한 APK 파일은 계좌 정보와 금융 데이터가 유출될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공식 스토어만 사용해야 한다.
계좌 개설 전, 세 가지를 먼저 챙겨라
비대면 계좌 개설에는 세 가지가 필수다. 본인 명의 스마트폰, 본인 명의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본인 명의 은행 계좌.
가족 명의 계좌만 있는 경우 비대면 개설이 막힐 수 있으니, 미리 본인 명의인지 확인하라. 신분증은 선명도가 관건이다. 신분증 사진에 빛이 들어가거나 워터마크가 진하게 찍히면 얼굴 인식에 실패할 수 있다.
비대면 계좌 개설, 단계별로
M-STOCK 앱 또는 모바일웹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앱에서 진행하면 인증 방식이 더 다양하다. 공동인증서, 미래에셋증권 아이디, 간편인증으로 본인 인증이 가능하다.
- 계좌 선택: 주식·CMA·개인연금을 동시 신청하면 끝자리가 다른 3개 계좌가 한꺼번에 개설된다. 처음이라면 주식+CMA 조합이 무난하다.
- 본인 인증: 휴대폰 인증 또는 공동인증서로 진행한다.
- 신분증 촬영: 카메라로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촬영한다. 빛 반사가 없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 얼굴 인식: 신분증 사진과 실제 얼굴을 비교해 실명 확인을 진행한다.
- 계좌 설정 및 서비스 신청: 계좌번호 설정과 외화증권 거래 신청도 이 단계에서 할 수 있다. 모바일OTP도 이때 신청해두면 편하다.
신분증 진위 여부는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에 등록된 자료로 자동 확인한 뒤 계좌 개설이 진행된다. 별도로 지점에 제출할 서류는 없다.
개설 직후 놓치면 안 되는 것
계좌를 만든 다음이 더 중요하다. 이벤트를 신청한 다음 날부터 90일 동안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가 0%다. 91일째부터는 0.0036396%로 바뀐다. 이 혜택은 자동 적용이 아니라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계좌 개설 후 이벤트 신청을 빠뜨리면 첫 거래부터 수수료가 붙는다.
비대면으로 처음 개설한 계좌는 보이스피싱 예방 차원에서 이체·출금 금액이 초기에 제한된다. 금액이 막혀 당황할 수 있다. 일정 기간이 지나거나 추가 인증을 완료하면 해제된다.
해외주식 거래까지 계획이 있다면 계좌 개설 단계에서 외화증권 거래 신청을 함께 해두는 편이 낫다. 나중에 따로 신청하려면 다시 절차를 밟아야 한다.

미래에셋 증권 앱에서 살 수 있는 것들
M-STOCK에서 거래할 수 있는 상품은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이다. ETF/ETN과 금현물도 볼 수 있다. 개인연금·퇴직연금과 펀드도 포함된다. ELS/DLS와 발행어음이 있고, RP와 ISA도 있다. 채권까지 합쳐 총 14종류다.
주식만 사고파는 앱이 아니다. 노후 준비부터 금 투자까지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면, 투자 성격별로 나눠 보면 빠르다.
주식: 국내와 해외, 한 앱에서
국내주식은 거래소(KRX)와 대체거래소(NXT, 넥스트레이드) 모두 지원한다. NXT는 2024년 말 새로 생긴 두 번째 주식 거래 장터다. 국내주식 온라인 수수료는 0.013%~0.14% 수준이다.
해외주식은 범위가 넓다. 주문 가능 국가는 총 10개국이다.
- 미국
- 홍콩
- 일본
- 중국
- 베트남
- 인도네시아
- 독일
- 영국
- 캐나다
- 싱가포르
애플, 엔비디아처럼 익숙한 미국 주식뿐 아니라 베트남이나 싱가포르 주식도 같은 앱 안에서 살 수 있다.
미국 주식 한 가지를 더 알아두면 유용하다. 미래에셋증권은 자체 선정한 미국 거래소 종목을 소수 단위로 거래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테슬라가 한 주에 수십만 원이라 부담스럽다면 0.1주 같은 소수 단위로 살 수 있다. 단, 이 기능을 쓰려면 해외주식 매매신청을 먼저 등록하고 별도로 소수단위 매매신청을 해야 한다.
ETF/ETN: 주식보다 쉬운 분산 투자
ETF는 특정 지수나 자산을 묶어서 한 번에 사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S&P 500 ETF 하나를 사면 미국 대형주 500개를 한꺼번에 담은 효과가 난다. 2025년 12월에는 ETF 화면이 개선됐고, 해외주식 화면도 같은 시기에 리뉴얼됐다. 국내 ETF는 물론 해외 ETF와 해외 선물·옵션도 거래 가능하다.
ETN은 ETF와 비슷하지만 증권사가 발행하는 채권 형태다. 구조가 조금 다르다.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 많아 초보자라면 신중하게 접근하는 편이 낫다.
연금: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MY연금 화면에서 잔고 현황을 바로 확인하고 관련 업무로 연결할 수 있다. 개인연금(IRP 포함)과 퇴직연금(DC형)을 앱 안에서 운용할 수 있다.
연금은 세금 혜택이 핵심이다. IRP/DC 연금을 연금 외로 받으면,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과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 16.5%가 부과된다. 과세 기준과 방법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 연금 계좌를 중도 해지하면 생각보다 세금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장기로 묻어둘 자금 중심으로 넣는 것이 원칙이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도 포함된다. ISA는 계좌 안에서 주식·펀드·채권을 섞어 운용하면서 수익에 비과세 혜택이 붙는 통장이다.
채권·금현물·기타 상품
| 상품 | 성격 | 온라인 수수료 |
|---|---|---|
| 국내채권 | 정부·기업이 발행한 빌린 돈 증서, 만기에 원금+이자 수령 | 국가·종류별 상이 |
| 외화채권 | 해외 기업·국가 발행 채권 (단순중개) | 국가·종류별 상이 |
| 금현물 | KRX 금 시장에서 실물 금을 g 단위로 매매 | 0.15% (부가세 별도) |
| 펀드 | 운용사가 대신 굴려주는 간접투자 상품 | 보수 별도 |
| ELS/DLS | 특정 지수·자산에 연계된 구조화 상품 | 상품별 상이 |
| 발행어음·RP | 단기 자금 운용용, 사실상 예금과 비슷한 역할 | 별도 고시 |
(수수료 기준: 미래에셋증권 공식 앱 안내)
금현물은 '금 통장'처럼 숫자로만 쌓아두는 상품이 아니다. KRX 금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되는 금이다. 보관수수료는 전일 시가 기준으로 환산한 잔량 금액의 연 0.0002%가 추가로 붙는다(부가세 별도). 액수 자체는 작아 당장 신경 쓸 수준은 아니지만, 장기 보유라면 확인해두는 편이 낫다.
2026년 3월에는 채권 상품 화면도 새로 개편됐다. 채권을 찾는 투자자라면 UI가 바뀌었다는 점을 참고하면 된다.
상품 종류가 많다 보니 "뭘 사야 하나"보다 "내가 원하는 상품이 있느냐"를 먼저 확인하는 게 순서다. M-STOCK 하나로 커버되지 않는 상품은 거의 없다. 다음 섹션에서는 이 많은 상품들이 실제로 앱 화면에서 어디에 배치돼 있는지를 짚는다.

초보자가 헷갈리는 미래에셋 증권 앱 화면 구조 해설
M-STOCK의 주요 탭은 MY자산·MY연금·통합 피드·종목 커뮤니티 네 개다. 투자정보와 잔고현황은 MY자산·MY연금·MY펀드·MY정보 등 MY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각 화면의 기능 버튼을 누르면 관련 업무로 바로 연결된다. 탭이 많아 처음 막막하다면, 이 네 화면이 각각 어디에 쓰이는지만 알면 90%는 해결된다.
MY자산 탭: 내 돈이 어디 있는지 한눈에 보는 곳
가장 먼저 봐야 할 탭이다. 기존에는 자산현황·세부잔고·투자수익·투자활동 정보가 따로 있어 투자자가 여러 화면을 오가며 확인해야 했다. 그게 불편했는지 2026년 4월 개편으로 이 모든 정보가 하나의 화면으로 합쳐졌다.
개편된 'MY포트폴리오' 화면에서는 보유 자산의 상품군과 종목별 구성비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내가 국내주식에 얼마, 해외주식에 얼마를 넣었는지 파이 차트로 바로 볼 수 있다. 종목을 사고 나서 "내 잔고가 얼마지?"가 궁금할 때는 MY자산으로 가면 끝이다.
MY연금 탭: IRP·퇴직연금 가입자만 쓰는 탭
MY자산·MY연금·MY펀드 같은 개인 중심 메뉴로 자산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MY연금은 개인형 퇴직연금(IRP)이나 퇴직연금을 미래에셋이 운용하는 사람 전용이다. 연금 계좌가 없다면 이 탭은 당장 쓸 일이 없다.
연금 탭을 따로 둔 이유는 분명하다. 연금 계좌는 일반 주식 계좌와 세금 규칙이 다르다. 매수 가능한 상품도 다르다. 같은 ETF라도 연금 계좌에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살 수 없다. MY연금은 이 제한을 반영한 별도 화면으로 운용 현황을 보여주기 때문에, 일반 계좌와 섞여 헷갈릴 일이 줄어든다.
통합 피드: 뉴스·리서치를 알아서 모아주는 탭
통합 피드는 관심 있는 뉴스와 리서치, 금융정보를 한곳에 모아준다. 포털에서 종목 뉴스를 따로 찾을 필요가 없다. 내가 관심종목으로 등록한 주식과 연관된 정보를 앱이 자동으로 골라 올려준다.
다만 한 가지는 알고 써야 한다. 피드에 올라오는 리서치 자료는 미래에셋 리서치센터 발간 보고서가 중심이다. 타사 의견이나 해외 분석은 포함되지 않는다. 참고 정보로는 괜찮지만, 이것만 보고 매매 결정을 내리는 건 무리다.
종목 커뮤니티: 같은 주식을 들고 있는 투자자들의 토론방
종목 커뮤니티는 같은 종목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투자 아이디어와 정보를 나누는 공간이다. 종목 화면 안 탭으로 붙어 있어서, 예를 들어 삼성전자 종목 페이지에 들어가면 하단에 커뮤니티 글 목록이 바로 보인다.
주의할 점이 하나 있다. 커뮤니티 글은 실제 주주가 쓴 글이지만 검증된 정보는 아니다. 낙관적인 글이 많다고 주가가 무조건 오르지 않고, 비관적인 글이 쏟어진다고 무조건 팔아야 할 이유도 아니다. 분위기 참고용으로만 쓰는 게 맞다.
탭별 용도 한눈에 보기
| 탭 | 주요 용도 | 이런 분께 필요 |
|---|---|---|
| MY자산 | 보유 잔고·수익·자산배분 현황 | 주식 계좌를 보유한 모든 사용자 |
| MY연금 | IRP·퇴직연금 운용 현황 | 연금 계좌 보유자만 |
| 통합 피드 | 관심종목 뉴스·리서치 자동 모아보기 | 정보를 앱 안에서 해결하고 싶은 분 |
| 종목 커뮤니티 | 같은 종목 주주 의견 토론 | 다른 투자자 시각이 궁금한 분 |
화면 구조는 파악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건 따로 있다. 탭을 아무리 잘 써도 수수료를 잘못 세팅하면 조용히 손해가 쌓인다. 국내주식과 미국주식의 수수료 구조가 어떻게 다른지, 다음 섹션에서 숫자로 뜯어본다.

수수료 구조 정밀 해부
미래에셋 증권 앱(M-STOCK)으로 신규 계좌를 개설하면, 이벤트 신청 다음날부터 90일간 미국주식·국내주식 온라인 수수료가 0%로 적용된다.
91일째부터는 국내주식 우대수수료 0.0036396%, 미국주식은 0.07%로 전환된다. 이 전환 시점을 모르고 지나치면 조용히 비용이 올라간다. 구조를 한 번 정확히 파악해 두면 충분히 피할 수 있다.
국내주식 수수료, 얼마나 내나
국내주식 온라인 수수료는 0.013%~0.14%다. 오프라인은 0.49%다. 다이렉트 계좌 기준으로 보면 구조가 조금 더 명확해진다.
다이렉트 계좌는 0.014%~0.49%(KRX·NXT 포함)이 기본이다. 그런데 신규 이벤트를 신청한 경우는 다르다.
- 이벤트 적용 시: 90일간 0%.
- 이벤트 적용 후: 우대수수료 0.0036396%로 전환된다.
- 이벤트 미신청 시: 기본 수수료 0.014% 그대로 적용
- 국내주식 누적 매매금액이 1조 원을 초과하면 익일부터 0% 수수료 혜택이 종료되고 우대수수료 조건으로 자동 전환된다.
0.0036396%가 체감상 얼마인지 감이 안 올 수 있다.
100만 원어치 주식을 사면 수수료가 약 36원이다. 국내주식은 사실상 수수료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이다.
해외주식 수수료, 국가별로 다르다
핵심은 여기다.
해외주식 거래수수료는 온라인 0.25%~0.45%다. 오프라인은 0.50%~1.00%다.
이벤트 적용 시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0.07%다. 환전수수료는 1달러당 1원 우대가 미국·중국·홍콩·일본·영국 시장에 적용된다. (미래에셋증권 공식 이벤트 페이지 기준)
| 국가 | 이벤트 적용 수수료 | 표준 수수료 (온라인) |
|---|---|---|
| 미국 | 90일 0% → 이후 0.07% | 0.25% |
| 중국 (상해·심천 A) | 0.07% | 0.25%~0.45% |
| 홍콩 | 0.07% | 0.25%~0.45% |
| 일본 | 0.07% | 0.25%~0.45% |
| 영국 | 0.07% | 0.25%~0.45% |
수수료율만 보면 이벤트 적용 전후 차이가 꽤 크다.
100만 원어치 미국주식을 사면 표준 수수료 기준 2,500원이다. 이벤트 적용 시 700원이다.
거래가 잦아질수록 차이는 눈덩이처럼 커진다.
수수료 말고 더 내는 돈: 국가별 제비용
여기서 초보 투자자들이 자주 놓친다. 수수료가 낮아도 국가마다 거래세·인지세 같은 현지 비용이 따로 붙는다. 국가별 제비용은 다음과 같다.
- 미국: 매도 시 0.00278%.
- 중국(상해A/심천A): 매수 0.00841%, 매도 0.05841%.
- 홍콩: 매수·매도 각 0.1085%.
- 영국: PTM Levy(매매금액 10,000 GBP 이상 시 1 GBP 부과).
- 영국·아일랜드: Stamp Duty — 영국 소재 종목 0.5%, 아일랜드 소재 종목 1%.
홍콩의 제비용이 0.1085%인 점은 눈에 띈다.
수수료 0.07%보다 오히려 제비용이 더 크다. 중국 역시 매도 시 제비용이 0.05841%로 만만치 않다.
"수수료 0.07%니까 싸다"라고 단순 계산하면 실제 체결가와 비교했을 때 차이가 생긴다.
환전 수수료, 1달러에 얼마?
표준 환전 수수료는 USD 기준 1달러당 5원이다. 그 외 통화는 0.5%다.
이벤트 적용 시 환전수수료는 1달러당 1원으로 우대된다.
1,000달러 환전할 때 표준은 5,000원이다.
우대는 1,000원이다.
환전을 자주 한다면 이 차이도 무시할 수 없다.
우대 혜택은 원화에서 달러로, 또는 달러에서 원화로 환전할 때만 해당되며 USD에 한정된다. 엔화·홍콩달러 환전은 별도 조건이 적용된다.
이벤트 혜택, 어떻게 유지하나
혜택 적용 기간 내 해외주식·국내주식 거래가 있으면 1년 단위로 연장된다. 거래를 이어가면 우대 수수료가 자동으로 연장된다. 단, 거래를 아예 끊으면 혜택이 끝난다.
수수료 우대 적용 계좌는 1인 1계좌만 가능하다. 계좌를 폐쇄하면 혜택이 소멸되고 재개설 시 재제공되지 않는다. 계좌를 함부로 없애지 말라. 자칫 수수료가 원래 표준 요율(0.25%)로 돌아간다.
다음 섹션에서는 이 수수료 구조와 직결된 환전 방식 선택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원화 매수와 직접 환전, 어떤 경우에 얼마 차이가 나는지 시나리오별로 뜯어본다.

해외주식 환전, 원화 매수 vs. 직접 환전 뭐가 유리한가
결론부터 말하자. 두 방식의 차이는 수수료다. 우대 혜택을 받으면 환전수수료가 달러당 1원으로 낮아지고, 기본 표준환전 수수료는 달러 기준 1달러당 5원이다. 직접 환전은 이 차이를 통제할 수 있다. 원화 매수(자동환전)는 편리하지만 환율 적용 시점을 내가 고를 수 없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판단 기준을 아래에서 풀어본다.
통합증거금이 뭔가, 먼저 이해하고 가자
통합증거금은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거래할 때, 계좌에 있는 다른 예수금이나 주문 가능 금액을 끌어다 써서 주문을 실행하고, 결제일에 필요한 금액만큼 자동으로 환전해 주는 제도다.
쉽게 말하면 이렇다. 계좌에 달러가 없어도 원화만 있으면 미국 주식을 살 수 있다. 앱이 결제일에 필요한 달러만큼 알아서 환전해 주는 방식이다.
별도 약정 없이 모든 위탁계좌에 자동으로 적용된다. 대상 국가는 미국·홍콩·중국·일본·독일·영국·캐나다·싱가포르다. 미래에셋 증권 앱에서 해외주식을 처음 사면 이미 이 제도 안에 들어와 있다는 뜻이다.
원화 매수(자동환전), 편리함의 대가는 뭔가
원화 매수의 흐름은 이렇다.
- 계좌에 원화만 넣어두고 미국 주식 주문
- 주문 체결
- 주문일 다음 영업일, 내가 산 금액에서 달러 보유량을 뺀 부족분만큼 자동으로 환전이 진행된다.
- 자동환전은 국내 영업일 기준 주문일 다음 영업일 오전 9시 30분경에 처리되며, 자동환전 시 표준환율 스프레드가 적용된다.
문제는 환율 타이밍이다. 자동환전 때 적용되는 환율과 직접 환전 때 적용되는 환율이 달라질 수 있다. 내가 주문한 시점의 환율이 아니라 다음 날 오전 9시 30분 환율이 적용된다. 하룻밤 사이에 달러가 10원씩 튀는 날도 있다. 이 타이밍 리스크는 무시하면 안 된다.
가환전비율은 기본 90%가 적용된다. 달러 잔고 없이 원화로만 주문을 넣으면 기준환율의 90% 수준으로 주문 가능 금액이 계산된다. 예를 들어 원화 100만 원이 있어도 그 전부를 쓰지 못하고, 90만 원어치까지만 매수할 수 있다.
직접 환전, 번거롭지만 통제권을 가져온다
직접 환전은 미리 원화를 달러로 바꿔둔 뒤 그 달러로 미국 주식을 사는 방식이다.
- 내가 원하는 시점에 환전할 수 있다. 달러가 쌀 때 미리 바꿔 두면 그만큼 이득이다.
- 주문 가능 금액이 100% 그대로 쓰인다. 90% 제한이 없다.
- 우대 혜택 계좌라면 환전수수료가 달러당 1원까지 낮아진다. 이 혜택은 KRW → USD, USD → KRW 양방향 모두에 적용된다.
단점은 두 가지다.
- 환전 타이밍을 직접 챙겨야 한다. 귀찮음을 감수해야 한다.
- 환전한 달러가 계좌에 묵히면 그 기간만큼 원화의 기회비용이 생긴다.
초보자가 모르고 당하는 미수 시나리오
통합증거금의 함정은 결제일이 거래소별로 다르다는 점이다. 주문할 때 보이는 '주문 가능 금액'을 곧장 실물 자금으로 착각하면 큰일 난다.
국내 주식을 팔았다. 아직 결제가 안 됐지만(보통 매도 후 이틀 뒤) 통합증거금이 그 금액을 주문 가능에 포함해서 보여준다. 그걸 믿고 미국 주식을 산다. 그런데 국내 주식 결제일과 미국 주식 결제일이 어긋나면 돈이 실제로 없는 순간이 생긴다. 이게 미수다.
해외미수가 해소되지 않으면 다음 날부터 해외주식 증거금 100%가 적용된다. 그다음엔 국내주식부터 순서대로 반대매매가 실행된다. 반대매매는 내가 원하지 않는 시점에 증권사가 내 주식을 강제로 파는 것이다.
환율이 급변하면 원화 미수금이 발생할 수 있다. 이때 연체료 14%가 붙는다. 주가 손실에다 연 14%의 연체료까지 부담하는 상황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어느 방식을 쓰면 되는가
| 상황 | 권장 방식 |
|---|---|
| 해외주식을 처음 사보는 경우 | 소액으로 직접 환전 후 매수, 구조를 익힌 뒤 범위를 넓히기 |
| 환율 타이밍을 내가 잡고 싶을 때 | 직접 환전 |
| 급하게 주문해야 할 때 / 달러 잔고 없을 때 | 원화 매수(자동환전) 활용 가능, 다만 가환전비율 90% 확인 필수 |
| 국내 주식 매도 직후 그 돈으로 해외 주식 살 때 | 결제일 착오 주의, 직접 환전 권장 |
핵심은 하나다. 통합증거금은 편리하다. 하지만 '주문 가능 금액에 돈이 보인다'와 '실제 결제일에 돈이 있다'는 서로 다른 말이다. 이 차이를 모르면 반대매매를 당할 수 있다.
우대 혜택 계좌 기준으로 환전수수료 혜택은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하다. 해외주식 유거래가 있으면 자동으로 연장된다. 직접 환전이든 자동환전이든, 혜택 기간 안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

M-STOCK vs. 경쟁 앱 비교: 유리한 상황과 불리한 상황을 직접 따진다
결론부터. M-STOCK은 2025년 12월부터 6개월 연속 증권사 앱 MAU(월간 활성 이용자 수) 1위를 기록했다. 2026년 6월 기준 MAU 386만 명으로, 가상자산 거래소 앱을 포함한 투자업종 전체에서도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그런데 "이 앱이 나한테 맞는가"는 전혀 다른 질문이다.
경쟁 앱 판도부터 확인한다
2026년 4월 기준 MAU 순위는 1위 미래에셋증권 380만 명, 2위 키움증권 영웅문S# 363만 명, 3위 업비트 357만 명, 5위 삼성증권 293만 명, 7위 KB증권 265만 명 순이다.
수수료 경쟁 구도도 빠르게 바뀌었다. 메리츠증권은 2026년 12월까지 국내·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와 달러 환전 수수료 전액 무료(슈퍼365 계좌)를 내세우며 이용자 수를 1년 만에 2배 이상 늘렸다. 한편 토스증권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했고, 이벤트 종료 후에는 0.014~0.015%로 정상 적용된다.
앱별 수수료·기능·UX 비교표 (2026년 기준)
아래는 미래에셋 증권 앱 포함 주요 5개 MTS를 실제 투자자가 신경 쓸 항목 중심으로 정리한 것이다. (미래에셋증권 공식 이벤트 페이지·각 증권사 공시 기준)
| 항목 | M-STOCK (미래에셋) | 영웅문S# (키움) | 토스증권 | 삼성증권 mPOP | 메리츠 SMART |
|---|---|---|---|---|---|
| 국내주식 수수료 (이벤트 후) | 0.0036396%* | 0.015% | 0.014~0.015% | 별도 이벤트 확인 필요 | 0% (2026년 말까지) |
| 미국주식 수수료 (이벤트 후) | 90일 0%, 이후 0.07% | 0.07% | 0.1% | 0.07% | 0% (2026년 말까지) |
| USD 환전 수수료 | 1달러당 1원 우대 | 95% 우대 | 정규시간 95% 우대 | 이벤트형 | 0% (슈퍼365) |
| 해외주식 앱 통합 여부 | 국내·해외 통합 | 해외는 영웅문S 글로벌 별도 설치 | 통합 | 통합 | 통합 |
| UX 초보자 진입장벽 | 중 | 높음 | 낮음 | 중 | 중 |
| 거래 분석·차트 기능 | 중상 | 조건검색·자동감시주문·나만의 수식 지표 등 전문 트레이더급 | 낮음 | 중 | 낮음 |
*국내주식 기본 수수료. 신규 계좌 이벤트 신청 시 90일 0%, 이후 0.0036396% 적용.
미래에셋 앱이 유리한 상황
- 해외주식을 앱 하나로 끝내고 싶을 때. 키움은 M-STOCK과 m.Global을 번갈아 켜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M-STOCK은 국내와 해외를 같은 화면에서 처리한다. 화면 전환 없이 삼성전자와 엔비디아(NVIDIA)를 한 탭에서 볼 수 있다.
- 연금·ETF·채권을 같이 굴릴 때. 주식·ETF는 물론 개인투자용 국채·발행어음 등 상품 라인업이 넓고, 공모주·배당 플래너 같은 맞춤형 솔루션을 결합해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쓸 때 장점이 드러난다.
- AI 기반 시황 정보를 원할 때. 'AI이슈체크'는 미국 증시에서 장중 2% 이상 변동한 종목 중 공시나 이벤트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선별해 관련 뉴스를 요약·제공한다. 직접 뉴스를 뒤지는 수고가 줄어든다.
- 초보자·중장년층. 20~30대는 물론 40대 이상의 사용자를 위해 UX를 손보고, 'MY자산' 화면을 전면 개편해 여러 화면을 오가지 않고 자산 현황을 파악하도록 바꿨다.
미래에셋 앱이 불리한 상황
- 국내주식 단타·단기매매가 주력일 때. 영웅문S는 조건검색이나 자동감시주문처럼 정교한 매매 도구에 강하다. 이런 기능을 자주 쓰는 트레이더라면 키움이 더 적합하다.
- 수수료 절대 최저를 원할 때. 메리츠 슈퍼365 계좌는 2026년 말까지 국내·미국 주식 수수료와 환전 수수료가 모두 0이다. 순수 비용만 보면 M-STOCK이 이기기 어렵다.
- 환전 우대 조건이 복잡하게 느껴질 때. 기본 USD 환전 수수료는 1달러당 5원이고, 이벤트 우대 적용 시 1달러당 1원으로 줄어든다. 이벤트 신청을 빠뜨리면 기본 요금이 적용된다는 점을 놓치는 초보자가 많다.
- 초보자가 가장 단순한 앱을 원할 때. 토스증권은 직관적 UI로 환전 절차 없이 해외주식을 국내주식처럼 간편하게 매매할 수 있다. 기능보다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추는 쪽을 원한다면 토스가 유리하다.
결론: 어떤 투자자에게 M-STOCK인가
M-STOCK의 MAU가 늘어난 배경에는 국내 증시 호조와 MTS에서 제공하는 차별화된 콘텐츠가 결합된 영향이 크다. 다만 이 앱이 모든 상황에서 최선은 아니다.
미래에셋 M-STOCK은 해외주식·연금·ETF를 한 앱으로 관리하고 싶은, 초보에서 중급 사이의 투자자에게 잘 맞는다. 반대로 단타형 트레이더라면 키움, 비용 최우선이라면 메리츠, 처음 시작해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싶다면 토스를 보조 계좌로 두는 전략이 현실적이다.
MTS 앱 상위권은 특정 항목에서 단독으로 앞서는 앱이 아니라, 편리성·다양성·가독성 세 영역에서 고르게 점수를 받은 앱이 차지했다. 수수료 몇 퍼센트 차이보다 먼저 따질 것은 내 거래 패턴이 이 앱의 강점과 얼마나 겹치는지다.
2026년 M-STOCK 3.0, 무엇이 바뀌었나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4월 7일 MTS M-STOCK의 핵심 서비스인 'MY자산'을 전면 개편하며 'M-STOCK 3.0'으로의 전환을 알렸다. 기존에는 자산현황, 세부잔고, 투자수익, 투자활동 정보가 각각 별도 화면으로 나뉘어 메뉴를 여러 번 이동해야 했다. 이를 한 화면에서 한 번에 확인하도록 바꿨다. 접근 속도가 달라졌다.
MY자산, 무엇이 달라졌나
기존 화면은 불편했다. 내 수익을 확인하려면 '자산현황' 탭과 '투자수익' 탭을 번갈아 열어야 했다. 기존 사용자의 이용 흐름은 유지하면서도 정보 접근의 속도와 깊이를 더하는 방향으로 설계했다.
눈에 띄는 변화는 'MY포트폴리오' 화면이다. 이 화면에서는 보유 자산이 상품군과 종목별로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단순 잔고 확인을 넘어 투자 구조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예컨대 내가 미국 주식에 60%, 국내 ETF에 40%를 담고 있는지가 차트 형태로 한눈에 보인다.
자동주문과 해외주식 화면, 언제 바뀌었나
미래에셋증권 공식 공지 이력을 기준으로 주요 업데이트는 다음과 같다.
| 시기 | 주요 업데이트 |
|---|---|
| 2025년 10월 | 해외주식 화면 전면 리뉴얼 |
| 2025년 12월 | 국내/해외 자동주문 간단설정 오픈 |
| 2026년 3월 | 통합검색 주요 업데이트, 채권 상품 UX 개선 |
| 2026년 4월 | MY자산 전면 개편, M-STOCK 3.0 전환 공식화 |
자동주문은 미리 설정한 조건에 따라 주문이 자동으로 들어가는 기능이다. 대상은 국내주식(ETF·ETN·리츠·인프라 포함)과 미국 주식이며, 연금저축계좌와 퇴직연금계좌에서도 등록할 수 있다. 매달 일정 금액씩 미국 S&P500 ETF를 사도록 설정하면, 장이 열리는 날마다 자동으로 매수가 들어간다.
앞으로는 어떻게 바뀌나
이번 MY자산 개편을 시작으로 투자자 커뮤니티 개편과 시장정보·투자관리 기능 강화 등 주요 서비스를 매달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장기 목표는 전통 금융자산과 디지털 자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자산관리 플랫폼 'M-STOCK 3.0'으로 완전 전환하는 것이다.
M-STOCK 3.0은 흩어진 자산 정보를 한 화면에 모아 보여주고, AI를 활용한 투자 보조 기능을 더하는 방향이다. 다만 AI 기능이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탑재될지와 시점은 아직 공식 발표가 없다.
지금 당장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변화는 이렇게 정리된다.
- MY자산 통합: 자산현황·수익·활동 정보를 화면 하나에서 확인 가능
- MY포트폴리오 시각화: 보유 자산이 상품군·종목별로 차트로 표시돼 구조 파악이 쉬워짐
- 자동주문: 국내·미국 주식 정기 매수 설정, 연금계좌에서도 사용 가능
- 통합검색 개선: 종목·뉴스·리서치를 키워드 하나로 검색
- 해외주식 화면 리뉴얼: UI를 손봐 해외 종목 탐색 흐름이 바뀜
앱 업데이트는 자동 적용이 안 될 때가 있다. 이 기능들을 쓰려면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최신 버전으로 수동으로 업데이트했는지 확인하자.

용어 사전
본문에서 한 번쯤 걸리는 용어 6개를 정리했다. 개념만 알아도 앱을 쓰는 속도가 달라진다.
-
MAU (월간 활성 이용자 수): 한 달 안에 앱을 한 번 이상 실제로 켠 사람 수다. 단순 다운로드와 다르다. 깔아만 놓고 안 쓰면 포함되지 않는다. M-STOCK은 2026년 3월 기준 MAU 373만 명을 기록하며 4개월 연속 증권사 앱 1위를 유지했다.
-
M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스마트폰으로 주식을 사고파는 앱을 말한다. M-STOCK은 미래에셋증권의 MTS다. PC용은 HTS(홈트레이딩시스템)라고 한다.
-
통합증거금: 거래통화가 아닌 예수금이나 주문가능금액으로도 주식을 주문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결제일에 필요한 만큼만 자동으로 환전한다. 국내·해외주식 증거금을 통합 관리하며 모든 위탁계좌에 자동 적용된다. 대상 국가는 국내와 미국·홍콩·중국·일본·독일·영국·캐나다·싱가포르다. 환율이 급변하면 예상보다 더 많은 원화가 빠져나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양도소득세 기본공제 250만 원: 해외주식으로 번 돈에는 세금이 붙는다. 연간 순이익 250만 원까지는 과세하지 않는다. 과세 표준은 (실현 이익 - 수수료 등 필요경비 - 기본공제 250만 원) × 22%다. 손익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합산하며, 초과분에 22%가 부과되고 신고는 매년 5월 국세청 홈택스에서 직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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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계좌: 미래에셋증권 모바일(홈페이지, M-STOCK)로 계좌 유형을 다이렉트로 선택해 개설된 계좌를 말한다. 영업점 계좌로 개설하면 다이렉트 계좌가 아니다. 수수료 우대 이벤트 대부분이 다이렉트 계좌에만 적용되니 비대면 개설 때 계좌 유형을 반드시 확인하라.
-
원화 매수 (통합증거금 자동환전): 달러를 미리 환전하지 않고 원화 상태로 해외주식을 주문하면 결제일에 자동으로 환전되는 방식이다. 자동환전에 적용되는 환율은 미래에셋증권이 고시하는 환율이다. 표준 환전수수료는 1달러당 5원이며, 다이렉트 계좌 우대 이벤트 신청 시 1달러당 1원으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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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미래에셋증권 수수료가 무료인가요?
계좌 개설 후 이벤트 신청하면 국내주식 온라인 수수료가 90일간 0%다. 신청을 놓치면 첫 거래부터 수수료가 붙는다.
미래에셋 해외 계좌는 어떻게 개설하나요?
M-STOCK 앱이나 모바일웹에서 본인 명의 스마트폰·신분증·은행계좌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다. 준비하면 10~20분 안에 끝난다.
해외주식 하려면 외화증권 거래 신청은 언제 해야 하나요?
계좌 개설 단계에서 외화증권 거래 신청을 함께 해두면, 나중에 다시 절차를 밟지 않아도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M-STOCK에서 거래 가능한 해외주식 국가는 어디인가요?
미래에셋은 미국·홍콩·일본·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독일·영국·캐나다·싱가포르 등 10개국 주식을 지원한다.
M-STOCK 앱 설치에 필요한 최소 OS 버전은?
앱은 안드로이드 6.0 이상과 iOS 12.0 이상에서 설치 가능하다.
소수단위(부분주) 매매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선정된 미국 거래소 일부 종목을 소수단위로 살 수 있다. 해외주식 매매신청과 별도 소수단위 매매 신청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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