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 혼조, 런던 FTSE 100 1.04% 하락

미국·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로 매수가 먼저 나왔지만, 영국은 기준금리 동결과 에너지·광업주 약세로 혼조 마감했습니다. FTSE 100은 108.91포인트(1.04%) 하락했고 DAX는 92.13포인트(0.37%) 올랐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 유럽 증시에 매수가 먼저 나왔습니다. 이후 각국별 상황으로 일부 매도가 나오며 지수는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대비 108.91포인트, 1.04% 하락했습니다.
영란은행은 기준금리를 3.75%로 유지했습니다. 이 결정이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지목됐습니다.
원유와 원자재 가격이 계속 하락했습니다. 이 영향으로 셸과 BP는 1.5% 안팎으로 내렸습니다.
리오틴토는 2.3% 하락했습니다.
글렌코어는 2.4% 내렸고 앵글로아메리칸은 3.2% 하락했습니다. 소형 소매주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테스코는 1분기 매출 증가율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1.5% 넘게 하락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의 DAX 30 지수는 92.13포인트, 0.37% 상승했습니다.
지수는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6월 초 이후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인피니온은 6.4% 급등했으며 지멘스 에너지는 4.5% 상승, 루프트한자는 3.2%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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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TSE 100은 무엇인가요?
런던 증시의 대표 지수다. 기사에서는 당일 FTSE 100이 전일 대비 108.91포인트(1.04%) 하락했다고 전했다.
FTSE 하락이 어떤 업종에 영향을 주나요?
기사에선 원유·원자재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셸과 BP, 리오틴토·글렌코어·앵글로아메리칸 등 에너지·광산주가 약세였다고 보도했다.
영란은행의 금리 결정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영란은행은 기준금리를 3.75%로 유지했고, 이 결정이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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