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처장 예산안·중장기 과제 발굴을 '골든타임'으로 규정
2026년 6월 12일 · 국내 속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6월 12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예산안 편성과 중장기 전략 과제 발굴 시점을 기획처 실력을 보여줄 기회이자 정책 추진의 골든타임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출구조조정, 전략적 재원배분, AI 전면 도입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6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지금이 기획처 실력을 보여줄 기회이자 정책 추진의 골든타임이라고 말했습니다. 장관은 예산안 편성과 중장기 전략 과제 발굴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의는 확대간부회의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장관은 6월을 한 해의 반환점으로 지목했습니다. 지방선거 마무리, 22대 국회 후반기 출범, 정부 출범 1년 경과 등이 맞물린 시기라고 했습니다. 이런 시점이 정책 방향을 정리하고 실행 로드맵을 마련하기에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처는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지출구조조정과 전략적 재원배분 강화를 병행하겠다고 했습니다. 세부 과제별 추진전략과 구체적 실행 계획에 기반한 이행 로드맵을 마련해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책 성과 창출을 위해 과감한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간부들이 앞장서서 적극행정을 독려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적극행정으로 창출된 성과는 확실하게 보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업무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본격 도입하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AI 도입으로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핵심 업무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간부들부터 솔선수범해 AI 교육에 참여해 역량을 강화하라고 요청했습니다.
기획처는 회의 전에 업무유공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포상은 올해 처음으로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를 도입해 시행한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했습니다. 포상 수여식은 회의와 함께 진행됐습니다.
게시글에 대한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박홍근 기획처장이 말한 예산안·중장기 과제 발굴 '골든타임'의 의미는 무엇인가?
핵심: 예산안 편성과 중장기 과제 발굴을 본격화할 결정적 시점이라는 뜻이다. 지방선거 마무리와 22대 국회 후반기 출범, 정부 출범 1년 경과가 배경이다.
박홍근 기획처장의 골든타임 발표가 예산안 심의 일정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되나?
핵심: 기사에서는 예산안 심의 일정 변경을 언급하지 않았다. 기획처는 예산안 편성 작업을 본격 시작하겠다고만 밝혔다.
이번 발언으로 국가 재정 운용이나 부처별 예산 배분에 어떤 변화가 예상되나?
핵심: 기획처는 지출구조조정과 전략적 재원배분 강화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세부 과제별 실행 계획에 따른 이행 로드맵 수립을 지시했다.
기업과 투자자가 이번 예산안·중장기 과제 발굴 관련 발표에서 주목해야 할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핵심: AI 도입과 재원배분 변화, 과제별 실행계획이 핵심 쟁점이다. 기업은 관련 예산 배정과 보상·지원 항목을 확인하라.
박홍근 기획처장의 골든타임 선언 이후 정책 우선순위나 중장기 과제 선정 방식이 바뀔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
핵심: 기사에서는 우선순위나 선정 방식의 변경 가능성을 수치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과제별 추진전략과 구체적 실행계획을 요구했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