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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1분기 영업이익 167조 원 전망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코스피200 영업이익 전망치가 167조 원으로 제시됐습니다. 반도체 실적 기대와 원화 약세, 외국인 매도가 함께 시장 변수로 나왔습니다.

코스피200 1분기 영업이익 167조 원 전망

18일 나온 증권 보고서는 2026년 1분기 코스피200 영업이익 전망치로 167조 원을 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이 수치가 사상 최대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적 흐름을 이끄는 업종으로는 반도체가 꼽혔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중심에 놓였습니다. 보고서는 두 회사의 영업이익률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반도체 실적이 코스피200 전체 이익을 끌어올리는 구도로 제시됐습니다.

같은 보고서는 국내 증시의 부담도 같이 다뤘습니다. 이란 전쟁 여파로 금리 인상 우려가 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금리 변수는 국내 증시 자금 흐름과 함께 제시됐습니다.

환율 변수도 나왔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으로 거론됐습니다. 환율 상승은 외국인 투자자의 자금 흐름과 함께 언급됐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규모도 주요 변수로 제시됐습니다. 보고서는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금액을 80조 원으로 적었습니다. 외국인 이탈이 빨라지는 흐름으로 설명됐습니다.

보고서는 올해 국내 증시를 두 힘의 대결 구도로 정리했습니다. 한쪽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앞세운 반도체 이익 개선이 있습니다. 다른 쪽에는 높은 환율, 금리 인상 우려, 외국인 매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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