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 1조원대 본입찰에 메리츠·한화생명·바이칼 참가
2026년 6월 7일 · 국내 속보
애큐온캐피탈·애큐온저축은행 패키지 본입찰에 메리츠금융지주와 한화생명, PEF 바이칼인베스트먼트 등이 5일 참여했습니다. 같은 날 글로벌세아의 제지사업 예비입찰에도 복수의 재무적투자자가 참여했고 매각 측은 기업가치를 2조원으로 제시합니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을 묶은 매각 패키지의 본입찰에 메리츠금융지주와 한화생명이 5일 참여했습니다. PEF 운용사인 바이칼인베스트먼트도 본입찰에 참여했습니다. 매각 측은 인수자 선정을 위해 본입찰을 진행합니다.
시장에는 이 패키지의 몸값이 1조원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숏리스트에 올랐던 전략적투자자와 재무적투자자가 본입찰에 포함됐습니다. 참여자 구성에는 보험사와 사모펀드가 섞여 있습니다.
바이칼인베스트먼트는 PEF 운용사로 본입찰 참여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다수의 국내외 투자자들이 본입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매수 의사표시는 본입찰 서류 제출을 통해 공식화됐습니다.
글로벌세아의 제지사업 예비입찰에도 복수의 재무적투자자가 참여했습니다. 매각 측은 이 사업의 기업가치를 2조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매각 절차는 예비입찰을 거쳐 본입찰로 이어집니다.
두 건의 매각 관련 소식은 5일에 동시에 전해졌습니다. 애큐온 건은 본입찰 단계이고 글로벌세아 건은 예비입찰 단계입니다. 양 측 모두 인수자 선정과 가격 결정이 향후 절차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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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애큐온 본입찰에 누가 참가했나요?
메리츠금융지주와 한화생명, PEF 운용사 바이칼인베스트먼트 등 전략적·재무적 투자자가 본입찰에 참여했습니다.
애큐온 매각 몸값은 얼마로 거론되나요?
시장에서는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을 묶은 매각 패키지의 몸값을 1조원대로 거론하고 있습니다.
본입찰에서 매수 의사표시는 어떻게 공식화되나요?
기사에 따르면 매수 의사표시는 본입찰 관련 서류를 매각 측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공식화됩니다.
본입찰 참여자 구성은 어떤 특징인가요?
참여자 구성은 보험사와 사모펀드가 섞였고 숏리스트에 오른 전략적·재무적 투자자가 포함됐습니다.
글로벌세아 제지사업의 기업가치는 얼마로 제시되었나요?
매각 측은 글로벌세아의 제지사업에 대해 기업가치를 2조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애큐온과 글로벌세아 매각 절차의 현재 단계 차이는 무엇인가요?
두 건은 같은 날 보도됐고 애큐온은 본입찰 단계, 글로벌세아는 예비입찰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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