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 공사비 1조3,628억

롯데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총공사비는 1조3,628억 원이며 조합 총회는 7월 5일 열려 753명 중 620명이 참석해 449표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롯데건설이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큰 공사비가 회사 실적과 연결될 수 있는 사건입니다.
조합은 7월 5일 총회를 열어 시공사 선정 안건을 가결했습니다. 전체 조합원 753명 중 620명이 참석했고, 그중 449표가 찬성표였습니다.
성수4지구는 성수동2가 일대 약 89,828㎡ 면적에 지하 6층~지상 64층 규모로 짓는 사업입니다. 계획된 주택은 총 1,447세대이며 부대복리시설도 포함됩니다.
총 공사비는 1조3,628억 원으로 보도됐습니다. 롯데건설은 조합에 ‘성수 르엘 S70’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공사 경쟁에서는 대우건설을 제치고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추가 계약 세부 내용과 착공 시점, 분양 계획 등은 추후 조합과 별도 공지가 있을 예정입니다.
관련 계약 체결과 인허가 절차가 남아 있으며, 공사 일정과 비용 분담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됩니다.
현재 확인된 수치는 위와 같으며 조합과 시공사 간 공식 계약서 공개 시점에 추가 세부 내용이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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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규모는 어떻게 되나?
사업 면적은 89,828㎡이며 지하 6층~지상 64층 규모로 1,447세대, 총 공사비는 1조3,628억 원이다.
시공사 선정은 어떻게 결정됐나?
조합은 7월 5일 총회를 열어 시공사 선정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753명 중 620명 참석, 449표가 찬성했다.
이번 시공사 선정으로 바로 롯데건설 실적에 반영되나?
아니다. 기사에 따르면 관련 계약 체결과 인허가, 착공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적 반영은 계약·착공 이후에 이뤄진다.
성수4지구 공사 일정과 준공 후 분양·수익화 시점은 언제로 예상되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조합과 시공사가 계약 세부 내용과 착공 시점, 분양 계획을 추후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이 조합에 제안한 안은 무엇인가?
롯데건설은 조합에 ‘성수 르엘 S70’이라는 제안을 한 것으로 보도됐다. 상세 계약서 공개 시 추가 정보가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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