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 상승, SK하이닉스 200만원 돌파·삼성전자 30만원대 복귀
2026년 5월 26일 · 국내 속보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3.00% 오른 8,083.50을 기록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정규장에서 처음으로 200만원을 넘겼고 삼성전자는 장중 30만1500원을 찍었습니다.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매수에 힘입어 3.00% 올라 8,083.50에서 거래되었습니다. 지수는 장중에 강한 흐름을 보이며 시가총액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거래 주체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지수는 장중 한때 8,131.15까지 올라 3.61%의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이 구간에서 8,100선 근방을 오르내렸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와 제조 관련 업종이 상대적으로 강세였습니다.
시장에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진전 기대감이 위험선호를 회복시켰다는 흐름이 전해졌습니다. 이 영향으로 대형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집중되었습니다. 투자자 자금은 대형주 쪽으로 유입되는 모습이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정규장에서 처음으로 200만원을 넘겼습니다. 장초반에 200만5000원으로 출발했고 오전 9시 26분 기준 203만6000원에서 거래되었습니다. 대형 반도체 섹터 전반에 매수세가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30만1500원을 찍으며 30만원대를 재돌파했습니다. 이후에는 약 29만9000원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장초반 흐름에서 대형 전기·전자 업종의 변동성이 컸습니다.
오전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760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이 8,529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같은 시간 개인은 순매도 포지션을 유지했습니다. 자금 흐름은 외국인과 기관 쪽으로 쏠렸습니다.
오후 장으로 갈수록 기관의 매수 규모가 커졌습니다. 기관은 1조5,822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도 6,410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이로 인해 지수의 상승 압력이 유지됐습니다.
개인은 오전에 1조5,349억원을 순매도했고 오후에는 2조1,963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개인의 매도 규모가 커지면서 수급 면에서 대조를 이뤘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제조, 운송장비·부품이 강세였고 섬유·의류, 보험, 음식료·담배는 약세였습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오늘 코스피가 3% 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매수와 미국·이란 종전 협상 진전 기대감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SK하이닉스가 200만원을 넘긴 가격은 얼마였나요?
장초반 200만5000원으로 출발했고 오전 9시 26분 기준 203만6000원에서 거래됐다.
삼성전자가 30만원대를 재돌파한 가격은 얼마였나요?
장중 30만1500원을 찍었고 이후 약 29만9000원 선에서 거래됐다.
기관과 외국인은 얼마를 순매수했나요?
오후 장에서 기관은 1조5,822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6,410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의 매매 흐름은 어땠나요?
개인은 오전에 1조5,349억원을 순매도했고 오후에는 2조1,963억원을 순매도했다.
어떤 업종이 강세였고 약세였나요?
전기·전자와 제조, 운송장비·부품 업종이 강세였고 섬유·의류, 보험, 음식료·담배는 약세였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