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타이베이서 엔비디아 젠슨 황과 회동
2026년 6월 2일 · 국내 속보
최태원 SK 회장이 타이베이에서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와 만났습니다. 젠슨 황은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AI 에이전트'를 강조하며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커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와 회동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올해 들어 세 번째 회동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사 경영진이 자리한 가운데 대화가 이뤄졌습니다.
SK하이닉스는 양사 경영진이 모여 성과를 되새기고 향후 협력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SK하이닉스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이 자리가 AI 메모리 분야에서 함께 이뤄낸 성과를 되새기는 자리였다는 취지의 설명이 올라왔습니다. 게시물에서는 AI 인프라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겠다는 의지도 언급했습니다.
젠슨 황은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에서 'AI 에이전트'를 주요 키워드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AI가 단순한 질문 응답을 넘어 더 복합한 역할을 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고성능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양사 회동에서는 AI 인프라와 메모리 기술 협력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고 전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AI 시대를 향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구체적 계약이나 조건 공개는 따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젠슨 황은 이번 주 방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방한 일정과 회동 세부 내용은 향후 공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 기업들은 공식 공시와 발표를 통해 추가 내용을 알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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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최태원 회장과 젠슨 황의 회동에서 무엇을 확인했나요?
AI 인프라와 고성능 메모리 분야에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다만 구체적 계약과 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회동은 몇 번째 만남인가요?
올해 들어 세 번째 만남이었다. 양측은 자리에서 성과를 되새기고 향후 협력을 재확인했다고 전해졌다.
SK하이닉스는 회동을 어떻게 설명했나요?
SK하이닉스는 성과를 되새기고 AI 메모리 분야 협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AI 인프라의 새 지평을 연다는 의지도 언급했다.
젠슨 황이 GTC 타이베이 2026에서 어떤 발언을 했나요?
젠슨 황은 AI 에이전트를 핵심으로 제시하며 AI의 역할이 더 복합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가도 전망했다.
회동 중에 계약이나 조건이 공개되었나요?
아니요. 구체적 계약이나 조건은 따로 공개되지 않았다. 관련 기업들이 공식 공시와 발표로 추가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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