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SK하이닉스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
2026년 6월 2일 · 국내 속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만났습니다. SK하이닉스는 시가총액 1조 달러 달성 상황에서 양사 경영진이 만나 AI 메모리 성과와 AI 인프라 협력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6월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와 만났습니다. 이번 만남은 올해 들어 세 번째 회동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젠슨 황은 이번 주에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SK하이닉스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시가총액 1조 달러 달성 소식을 알렸습니다. 회사는 이 자리에서 양사 경영진이 모여 그 의미를 함께 나눴다고 전했습니다. 회사는 회동이 AI 메모리 분야에서 함께 이뤄낸 성과를 되새기는 자리였다고 설명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또 회동에서 AI 인프라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AI 시대를 향한 혁신의 여정은 계속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구체적 협력 내용이나 계약 발표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최 회장의 회동은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행사 기간에 이뤄졌습니다. 행사 개막과 맞물려 경영진 간 접촉이 이뤄졌습니다. 보도는 이번 방문이 양측의 추가 협의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올해 들어 여러 차례 SK 측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번 회동으로 양사 경영진 간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공식 발표문 외에 별도의 공시나 계약 발표는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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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이 SK하이닉스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
회동이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를 직접 촉발했다는 근거는 없다. 회사는 경영진이 모여 의미를 나눴다고 밝혔고 별도 계약이나 공시는 없었다.
회동에서 구체적 협력 내용이나 계약 발표가 있었나?
없다. 보도와 회사 설명 모두 구체적 협력 내용이나 계약 발표가 포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 만남은 몇 번째 회동이었고 앞으로 추가 협의가 예정돼 있나?
올해 들어 세 번째 회동이었다. 보도는 이번 방문이 양측의 추가 협의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회동에서 양사가 강조한 핵심 주제는 무엇이었나?
양측은 AI 메모리 분야에서의 성과를 되새기고 AI 인프라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구체적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SK하이닉스는 시가총액 1조 달러 달성 소식을 어떻게 알렸나?
SK하이닉스는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 달성 소식을 알렸고, 회사는 경영진이 모여 그 의미를 함께 나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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