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 주택 착공 146만5천건·실업보험 청구 20만9천건
2026년 5월 21일 · 국내 속보
미국의 4월 신규주택 착공이 연율 기준 146만5천건으로 집계됐고,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는 계절 조정 기준 20만9천건으로 발표됐습니다. 착공은 직전월보다 줄었고, 단독주택 착공은 감소했습니다.

상무부와 주택도시개발부는 4월 신규주택 착공을 연율 기준 146만5천건으로 집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는 21일(현지시간)에 나왔습니다. 집계치는 직전월 기록보다 낮습니다.
착공은 직전월보다 2.8% 감소했습니다. 시장 예상치는 141만건이었습니다. 발표문은 수치가 예상을 웃돌았다고 적시했습니다.
단독주택 착공은 93만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단독주택은 직전월보다 9.0% 줄었습니다. 다세대 관련 세부 항목은 발표문에서 부분적으로 다뤄졌습니다.
미 노동부는 이달 16일로 끝난 한 주의 신규 실업보험 청구를 계절 조정 기준 20만9천건으로 집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직전 주보다 3천건 감소한 수준입니다. 발표 시점은 21일(현지시간)입니다.
직전 주 수치는 21만2천건으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4주 이동평균은 20만2천50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동평균은 변동성이 덜한 흐름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두 건의 발표는 같은 시기에 공개된 연속 발표입니다. 주택 착공 자료는 주택시장 흐름을 보여줍니다. 실업보험 청구는 노동시장 단기 변화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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