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평택고덕 등 14개 블록 1만호 공모 시행
2026년 5월 29일 · 국내 속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평택고덕·인천검단 등에서 약 1만호 규모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를 29일 시행했습니다. LH는 7월 사업자 선정과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올해 전국 27개 블록, 약 1만9000호 규모의 신규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9일 평택고덕·인천검단 등에서 약 1만호 규모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를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지역에는 평택고덕, 인천검단, 성남복정, 고양창릉 등이 포함됩니다. LH는 민간의 기술과 브랜드를 활용해 양질의 공공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은 LH와 민간 건설사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는 방식입니다. 민간 건설사의 기술력과 브랜드를 활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LH는 이 방식이 공공주택 공급을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공모는 총 14개 블록을 대상으로 8개 패키지로 진행합니다. LH는 선정 절차를 거쳐 사업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선정 후 착공 시기를 조율한다고 밝혔습니다.
LH는 오는 7월 중 사업자를 선정하고 연내 착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LH는 민간의 기술과 자본을 활용하면 공공주택 공급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LH는 양질의 주택 건설로 주거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LH는 올해 전국 27개 블록, 약 1만9000호 규모의 민간참여사업 신규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주택용지를 민간에 매각하지 않고 LH가 직접 시행하는 도급형 민간참여방식을 적용해 사업 착수 시기를 앞당기겠다고 했습니다. 이번 공모는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한다고 재차 확인했습니다.
LH는 앞서 4월에 일부 블록에 대해 사업자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선정 지역에는 인천영종과 양주회천 등이 포함됩니다. LH는 선정을 마친 블록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완료한 선정의 규모는 3,000호였습니다. LH는 이 사례를 바탕으로 연내 착공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절차와 착공 일정은 추후 공시를 통해 안내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LH가 평택고덕 등 14개 블록에서 공모로 1만호를 공급하면 지역 주택 시장에 어떤 변화가 예상되나?
핵심: LH는 공급 확대와 착공 시기 단축으로 주택 공급을 앞당기려 한다. 그 결과 해당 지역의 주택 공급이 늘어 수급이 완화된다.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란 무엇인가?
핵심: LH와 민간 건설사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는 방식이다. 민간의 기술과 브랜드를 활용해 공공주택을 공급하고 LH가 시행 주체 역할을 유지한다.
이번 공모는 몇 개 블록과 몇 개 패키지로 진행되나?
핵심: 이번 공모는 14개 블록을 8개 패키지로 나눠 진행한다. 선정 절차를 통해 사업자를 결정하고 착공 시기를 조율한다.
사업자 선정과 착공 시기는 언제인가?
핵심: LH는 7월 중 사업자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정 후 연내 착공을 추진하며 구체 착공 일정은 추후 공시한다.
이번 공모에 포함된 주요 지역은 어디인가?
핵심: 평택고덕, 인천검단, 성남복정, 고양창릉 등이 포함된 14개 블록이다. LH는 민간 기술과 브랜드로 양질의 공공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올해 LH의 전체 계획에서 어떤 위치인가?
핵심: 이번 공모는 14개 블록 약 1만호에 해당한다. 이는 LH가 올해 추진하는 신규 공모 계획의 일부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