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상대원2구역 새 시공사로 선정됐다
2026년 5월 30일 · 국내 속보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이 30일 임시총회에서 GS건설을 새 시공사로 선정했습니다.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는 가처분 소송 결과를 근거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은 30일 임시총회를 열어 GS건설을 새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습니다. 이번 결의로 조합은 DL이앤씨와의 기존 수주 계약을 사실상 해지한 상태입니다. 조합 측은 임시총회에서 시공사 변경 관련 안건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DL이앤씨는 2015년에 해당 사업을 수주했고 2021년에 도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DL이앤씨는 이전 가처분 소송에서 조합 결정의 위법성이 입증됐다고 주장했습니다. DL이앤씨는 가처분 결과를 근거로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공시했습니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과 DL이앤씨의 법적 대응을 동시에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조합이 계약 해지 결의를 한 것과 같은 성격의 결정이 재현됐다고 보도된 바 있습니다. 이번 사안은 시공사 변경과 관련한 절차상 이슈를 포함합니다.
현재 조합과 양측 회사의 후속 절차와 법원 판단이 남아 있습니다. 양측은 각각 관련 내용을 공시했습니다. 사업 진행과 계약 효력에 대한 구체적 판단은 향후 공시와 법원 결정에서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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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조합이 DL이앤씨와의 기존 수주 계약을 해지했나요?
조합은 임시총회에서 시공사 변경 안건을 처리하며 DL이앤씨와의 기존 수주 계약을 사실상 해지한 상태입니다.
DL이앤씨는 이 사업을 언제 수주했고 도급계약은 언제 체결했나요?
DL이앤씨는 2015년에 해당 사업을 수주했고 2021년에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DL이앤씨가 법적 조치를 예고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DL이앤씨는 이전 가처분 결과가 조합 결정의 위법성을 입증했다고 주장하며, 그 결과를 근거로 법적 조치를 공시했습니다.
향후 남은 절차는 무엇인가요?
조합과 양측 회사의 후속 절차와 법원의 판단이 남아 있으며 관련 내용은 추가 공시와 법원 결정에서 확인됩니다.
시공사 변경으로 공사 지연이나 추가 비용이 발생하나요?
현재 절차상 이슈와 DL이앤씨의 법적 대응이 있어 공사 지연이나 비용 변동 여부는 법원 판단과 후속 공시에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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