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 구인배율 1배 회복, 구인 7,620,000건 집계
2026년 6월 2일 · 국내 속보
미국 4월 JOLTS에서 구인 건수가 7,620,000건으로 집계되며 구인배율이 전달 0.951배에서 1.033배로 올라 1년 3개월 만의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구인배율은 빈 일자리가 실업자 수보다 많은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미국 노동부의 JOLTS(구인·이직 보고서)에서 지난 4월 구인 건수는 7,620,00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수치를 기준으로 계산한 구인배율은 전달 0.951배에서 1.033배로 상승했습니다. 구인배율이 1배를 넘었다는 것은 빈 일자리가 실업자 수보다 많음을 의미합니다.
연준 당국자들이 주시하는 이 지표는 노동 수요의 강도를 가늠하는 통계입니다. JOLTS는 기업이 공고한 채용공고 수를 집계합니다. 구인배율은 구인 건수를 실업자 수로 나눈 비율입니다.
이번 결과로 구인배율은 1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수치는 현지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집계된 것입니다. 발표일은 6월 초 자료 공개 기준입니다.
JOLTS 보고서는 고용시장 내 채용 여건을 보여주는 보완 지표입니다. 실업률 등 다른 고용지표와 함께 해석됩니다. 보고서에는 구인 외에 이직과 고용 유지 관련 통계도 포함됩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구인 건수와 구인배율 수치가 공개됐습니다. 발표 문서에는 추가 세부 항목이 포함돼 있습니다. 세부 항목은 노동부의 원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미국 4월 구인배율이 1배로 회복된 것이 실업률과 어떤 관계가 있나?
구인배율은 구인 건수를 실업자 수로 나눈 비율이다. 1.033배는 빈 일자리가 실업자보다 많음을 뜻하고, JOLTS는 실업률과 함께 해석되는 보완 지표다.
구인 7,620,000건 집계는 노동시장에서 구직자에게 어떤 신호를 주나?
구인 7,620,000건은 기업이 공고한 채용공고 수다. 구인배율이 1배를 넘은 상황은 구직자가 일자리를 찾기 유리한 상황임을 보여준다.
JOLTS 보고서는 무엇을 집계하나?
JOLTS는 기업이 공고한 채용공고(구인)와 이직, 고용 유지 관련 통계를 집계하는 보고서다. 노동 수요 강도를 보여주는 보완 지표로 쓰인다.
구인배율은 어떻게 계산하나?
구인배율은 구인 건수를 실업자 수로 나눈 비율이다. 수치가 1배이면 빈 일자리 수가 실업자 수와 같다는 뜻이다.
이번 4월 구인배율 수치는 언제 발표됐고 어떤 의미인가?
이 수치는 6월 초 발표 자료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4월 수치는 1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노동 수요가 강해졌음을 나타낸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