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중기특화 증권사 7곳 지정…리딩투자증권 신규 진입

금융위원회가 7개 증권사를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지정해 모험자본 공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지정 효력은 2026년 7월 10일부터 시작해 2029년 7월 9일까지 3년간 유지됩니다.
금융위원회가 7개 증권사를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지정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결정은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창구를 확대하려는 목적입니다.
지정된 증권사는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리딩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입니다. 이 가운데 리딩투자증권은 이번에 새로 지정됐습니다.
지정 효력은 2026년 7월 10일부터 시작해 2029년 7월 9일까지 3년간 유지됩니다. 지정 주기가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6기에서는 지정사 수가 직전 기수보다 1곳 줄었습니다. 금융위는 지정 기간 연장과 함께 운영 안정성을 높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 측은 지정 증권사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증권금융의 대출 만기 확대와 정책금융기관의 펀드·출자 지원 확대가 포함됩니다.
추가 인센티브로는 산업은행의 전용 펀드 조성과 한국산업은행·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의 출자 확대 방안이 마련됩니다. 금융위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했습니다.
지정 증권사들은 앞으로 중소·벤처기업의 증자 주관, 벤처펀드 조성, 직접투자 등 자금지원 역할을 수행합니다. 관련 세부 집행 방안은 향후 공시와 안내를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게시글에 대한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중기특화 증권사 7곳 명단은 무엇인가요?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리딩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입니다.
지정 효력 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이며 지정 주기는 어떻게 바뀌었나요?
지정 효력은 2026년 7월 10일부터 3년간 유지됩니다. 지정 주기는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늘었습니다.
지정된 증권사들이 앞으로 수행할 주요 역할은 무엇인가요?
증자 주관, 벤처펀드 조성, 직접투자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자금공급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부가 지정 증권사에 제공하기로 한 자금·인센티브 지원 내용은 무엇인가요?
증권금융의 대출 만기 확대와 정책금융기관의 펀드·출자 지원 확대, 산업은행 전용 펀드 조성 등이 포함됩니다.
리딩투자증권의 신규 지정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리딩투자증권은 이번에 새로 지정돼 중기특화 업무에 공식 진입하며 정책금융의 지원 대상이 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