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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협상, 합의 시한 넘겨 새벽까지 이어져

2026년 5월 19일 · 국내 속보

삼성전자 노사와 중앙노동위원회는 5월 19일 성과급 관련 2차 사후조정을 시작했으나 합의 시한을 넘겨 새벽까지 협상이 이어졌습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명문화할 것을 요구했고 총파업 예고일은 5월 21일입니다.

삼성전자 노사 협상, 합의 시한 넘겨 새벽까지 이어져

삼성전자 노사와 중앙노동위원회는 5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성과급 관련 2차 사후조정을 진행했습니다. 중노위원장 박수근이 회의를 주재했고 노사 협상 대표들이 참석해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회의는 중노위 주선으로 열렸습니다.

박수근 위원장은 오후 7시께 기자들에게 "오후 10시 정도면 합의가 되거나 조정안이 나올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초 7시 시한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노사 양측은 그의 제안 안을 놓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도록 명문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 대표는 해당 안을 조합원 찬반투표에 부칠 예정입니다. 회사 측은 제안 안에 대해 내부 검토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총파업을 예고했고 예고일은 5월 21일입니다. 노사 합의가 나오지 않을 경우 노조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중노위는 추가 협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협상은 당초 제시된 오후 10시 합의 시한을 넘겼습니다. 박 위원장은 "조금 늦으면 오후 10시30분 정도를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노사는 새벽까지 신경전을 이어갔습니다.

회의는 5월 19일 오전 10시에 시작했습니다. 노사 대표들은 오전부터 집중 협상을 벌였습니다. 중노위는 중재 역할을 지속했습니다.

협상은 5월 20일 0시 25분 기준으로 14시간 넘게 이어졌습니다. 노사는 이날 새벽까지 회의를 지속했습니다. 합의 도출 여부는 향후 절차에 따라 결정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과는?

아직 합의가 나오지 않았다. 협상은 5월 19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합의 시한을 넘겨 새벽까지 이어졌다.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됐나?

결렬 발표는 없다. 협상은 합의 도출 여부가 남은 채 새벽까지 지속됐다.

삼성전자 파업 예정일은 언제인가?

노조는 총파업 예고일을 5월 21일로 밝혔다. 합의가 나오지 않으면 예정대로 진행된다.

노조가 요구한 성과급 안은 무엇인가?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명문화하라고 요구했다. 해당 안은 조합원 찬반투표에 부칠 계획이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어떤 역할을 했나?

중앙노동위원회는 협상을 주선하고 중재 역할을 했다. 박수근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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