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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넘는 순간 팔라는 경고

2026년 5월 19일 · 국내 속보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넘을 때 반도체 주식을 팔라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삼성전자 파업 우려와 SK스퀘어 목표주가 상향도 함께 제시됐습니다.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넘는 순간 팔라는 경고

18일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대형주와 지주회사 관련 보고서가 이어졌습니다.

하나증권은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넘어서는 순간 반도체 주식을 팔라는 거품 붕괴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보고서의 표현은 반도체 상승세가 끝나는 신호를 경계하라는 내용입니다.

삼성전자 파업 관련 경제 시나리오도 나왔습니다. 삼성전자에서 파업이 현실화하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는 설명이 제기됐습니다. 성장률이 1%대로 떨어질 가능성도 함께 언급됐습니다.

SK스퀘어에는 목표주가 상향 의견이 나왔습니다. SK증권은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을 따라 더 오를 수 있다고 봤습니다. 목표주가는 145만 원 이상으로 제시됐습니다.

대신증권 관련해서는 주주환원 평가가 제시됐습니다. SK증권은 대신증권의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목표주가는 4만2,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CJ 관련해서는 중복상장 규제가 거론됐습니다. SK증권은 CJ올리브영의 좋은 실적이 CJ에 옮겨갈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중복상장 규제 흐름도 CJ 평가의 변수로 제시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나증권은 왜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넘는 순간 팔라'고 했나요?

하나증권은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넘는 상황을 반도체 상승세 종료 신호로 봤다. 거품 붕괴 위험을 경계하라는 보고서 표현이다.

삼성전자 파업이 현실화되면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보고서는 한국의 성장률 전망을 전면 수정해야 하며 성장률이 1%대로 떨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SK스퀘어 목표주가는 얼마로 제시됐나요?

SK증권은 SK스퀘어의 목표주가를 145만 원 이상으로 제시했다.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을 따라 추가 상승을 예상했다.

대신증권의 목표주가는 얼마인가요?

SK증권은 대신증권의 목표주가를 4만2,000원으로 제시했다. 대신증권의 적극적 주주환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중복상장 규제가 CJ 평가에 어떤 변수가 되나요?

중복상장 규제로 CJ올리브영의 좋은 실적이 CJ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어 회사 평가의 변수로 제시됐다.

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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