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화학군, 2030년 전략소재 비중 60% 이상 목표 제시
2026년 5월 20일 · 국내 속보
롯데화학군 이영준 총괄대표는 19일 열린 2026 리더십 서밋에서 2030년 이후 전략소재 비중을 60% 이상으로 높이는 포트폴리오 전환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그룹 화학 계열사 임원과 팀장 2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롯데화학군은 19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열린 '2026 리더십 서밋'에서 향후 사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영준 총괄대표는 '2030년 이후 전략소재 사업 비중을 60% 이상으로 높이는 포트폴리오 전환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방침을 공식화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롯데케미칼(011170), 롯데정밀화학(004000),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등 화학군 계열사 임원과 팀장 26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참석자 규모는 조직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장에는 계열사별 리더들이 배석했습니다.
이 대표는 기초소재 사업 재편과 기능성 소재 확장, 미래 신사업 발굴을 통해 포트폴리오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력을 강조했습니다. 구체적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방안은 회사가 추후 공개하겠다고 알렸습니다.
오전 세션에서는 외부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강연에서는 산업 구조 재편과 기술 혁신,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 상황에서 리더에게 요구되는 유연한 사고와 실행 역량이 강조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조직 운영과 리더십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롯데화학군은 서밋을 통해 향후 성장 전략과 리더십 방향을 동시에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략소재 중심의 중장기 전환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추가 세부 계획과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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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롯데화학군의 '2030년 전략소재 비중 60% 이상' 목표는 무슨 의미인가?
핵심: 2030년까지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전략소재 비중을 60%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다. 기초소재 재편과 기능성 소재 확대, 미래 신사업 발굴로 전환을 추진한다.
이 목표는 언제 어디서 발표됐나?
핵심: 이영준 총괄대표가 19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의 '2026 리더십 서밋'에서 발표했고, 회사는 20일 이를 공식화했다.
구체적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방안은 공개됐나?
핵심: 아직 상세 방안은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는 구체적 조정 방안을 추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서밋에는 누가 참석했나, 규모는 어느 정도였나?
핵심: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화학군 계열사 임원·팀장이 포함돼 총 260여 명이 참석했다.
서밋에서 강조된 리더십 핵심 주제는 무엇이었나?
핵심: 산업 구조 재편과 기술 혁신을 배경으로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유연한 사고와 실행 역량을 갖춘 리더십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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