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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3조 원 매도에 코스피 7,200선 아래로

2026년 5월 19일 · 국내 속보

코스피가 외국인 3조 원 매도에 밀리며 7,200선을 내줬습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6조 6,000억 원을 넘어 사상 최대로 집계됐습니다.

외국인 3조 원 매도에 코스피 7,200선 아래로

코스피는 19일 하락 출발했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0.38포인트 내린 7,425.66으로 장을 시작했습니다. 낙폭은 1.20%였습니다.

장중에는 매도세가 더 커졌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3조 원 규모의 매도 물량을 냈습니다. 코스피는 7,200선을 내줬습니다.

하락률은 4%대까지 커졌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는 8거래일 연속으로 이어졌습니다. 대형주는 대부분 약세를 보였습니다.

방산주는 다른 흐름을 보였습니다. 대형주가 밀린 가운데 방산주는 상대적으로 강세였습니다. 시장에서는 방산주가 이날 드문 상승 업종으로 거론됐습니다.

전날인 18일에도 코스피는 흔들렸습니다. 지수는 7,500선으로 후퇴했습니다. 3고 우려가 커진 가운데 장중 움직임이 컸습니다.

개인 투자자의 빚을 낸 주식 매수도 늘었습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6조 6,000억 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수가 내려간 날에도 빚을 낸 투자금은 줄지 않았습니다.

우주 관련 종목은 별도 흐름을 보였습니다. 스페이스X의 조기 상장 기대가 나오면서 우주테마주가 올랐습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23% 상승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3조 원 순매도가 코스피 7,200선 붕괴의 직접 원인인가?

핵심은 외국인의 3조 원 규모 순매도와 대형주 약세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장중 낙폭이 확대됐다.

외국인 매도는 얼마나 오래 이어졌나?

기사에 따르면 외국인 순매도는 8거래일 연속 이어져 매도세가 지속됐다.

이날 어떤 업종이 상대적으로 강세였나?

방산주가 상대적 강세였고 우주테마주도 상승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23% 상승했다.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어느 수준이었나?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6조 6,000억 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으로 집계됐다.

전날(18일) 코스피 흐름은 어땠나?

전날에는 코스피가 7,500선으로 후퇴했고 3고 우려로 장중 변동성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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