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한강변 성수4지구 1조3,628억 공사 맡는다

롯데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총 공사비 1조3628억원 규모의 한강변 초고층 주거단지 수주로 건설업계 수주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이 예상됩니다.
롯데건설이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한강변 대형 사업을 맡아 건설업계 수주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는 총투표수 620표 중 449표(무효표 2표 제외·72.4%)로 롯데건설이 시공사 지위를 얻었습니다.
성수4지구는 성동구 성수동2가 일대 약 8만9828㎡ 부지입니다. 지상 최고 64층 규모로 설계돼 있습니다.
단지는 총 1,439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포함합니다.
총 공사비는 1조3628억원이며, 3.3㎡당 공사비는 1140만원 수준입니다. 이 수준은 강남권 핵심 정비사업지인 압구정2구역과 비슷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입지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에 가깝고 영동대교도 인접해 강남권 접근성이 양호합니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는 입찰 지침 위반과 조합 절차 위반 문제가 불거져 입찰이 무효화되는 진통을 겪었습니다. 재입찰 과정에서도 일부 제안이 지침 위배라는 주장이 있었고, 성동구청 검토 후 문제로 지적된 내용을 삭제해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롯데건설은 단지명을 '성수 르엘 S70'로 제안했으며, 영국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 설계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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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롯데건설이 한강변 성수4지구 공사 1조3628억원을 수주한 공사 범위와 주요 설계 내용은 무엇인가요?
핵심: 부지 약 8만9828㎡에 지상 최고 64층 규모 주거단지로 설계됐다. 총 1,439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이 포함되며, 영국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 설계안이 반영됐다.
시공사 선정 총회 결과는 어떻게 나왔나요?
총투표 620표 중 449표를 얻어 롯데건설이 시공사 지위를 확보했다. 무효표는 2표였다.
성수4지구 단지 규모와 입지는 어떻게 되나요?
단지는 총 1,439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영동대교 인접으로 강남권 접근성이 양호하다.
총 공사비와 3.3㎡당 공사비는 얼마인가요?
총 공사비는 1조3628억원이며, 3.3㎡당 공사비는 1140만원 수준이다. 이는 압구정2구역 수준과 비슷하다고 전해졌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쟁점은 무엇이었나요?
입찰 지침 위반과 조합 절차 위반 의혹으로 한차례 무효화 논란이 있었다. 재입찰 과정에서도 일부 제안이 지침 위배로 지적돼 성동구청 검토 후 문제된 내용을 삭제해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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