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2.41% 하락, 1분기 실적은 개선
2026년 5월 19일 · 국내 속보
코스닥은 19일 1,084.36으로 마감하며 2.41% 내렸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사의 1분기 이익은 전년보다 늘었습니다.

코스닥은 19일 1,084.36에 마감했습니다. 전 거래일보다 26.73포인트 내렸습니다. 하락률은 2.41%입니다.
이날 코스닥은 1,111.36으로 출발했습니다. 출발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7포인트 높았습니다. 상승률은 0.02%였습니다. 장 시작 때 보였던 보합권 흐름은 마감 때 하락으로 바뀌었습니다.
코스피 상장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6% 늘었습니다. 순이익은 전년 대비 178%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의 실적 개선이 집계에 반영됐습니다.
코스닥 상장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8% 증가했습니다. 10곳 중 6곳은 흑자를 냈습니다. 코스닥 실적 자료에는 흑자 기업 비중도 함께 제시됐습니다.
슈피겐코리아는 1분기 영업이익이 112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5% 늘어난 수치입니다. 회사는 코스닥 상장사 실적 발표 흐름 안에서 별도로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올해 1분기 가계빚은 1,993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관련 집계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은행 밖 대출이 늘어나는 풍선효과도 함께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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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코스닥 지수 1,084.36은 무슨 뜻인가요?
종가가 1,084.36이라는 뜻이며 전일 대비 하락률은 2.41%였다. 지수는 시장 전체 주가 흐름을 보여준다.
코스피와 코스닥 1분기 실적 차이는 무엇인가요?
코스피 상장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6% 늘었고, 코스닥은 78% 증가했다. 코스피는 반도체 실적 개선이 반영됐다.
코스닥 실적에서 '10곳 중 6곳은 흑자'는 무슨 의미인가요?
조사된 10곳 가운데 6곳이 흑자였다는 뜻이다. 표본 기준 결과라 코스닥 전체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슈피겐코리아 1분기 영업이익은 얼마였나요?
슈피겐코리아의 1분기 영업이익은 112억 원이다. 전년 동기보다 21.5% 늘었고 회사는 별도 공개했다.
가계빚 1,993조 원은 어떤 의미인가요?
올해 1분기 가계빚이 1,993조 원으로 집계돼 집계 기준상 역대 최대 규모다. 은행 밖 대출 증가도 함께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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