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2,300억 원 펀드 운용사 찾는다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IBK기업은행이 2,300억 원 규모의 IBK 동행펀드 운용사 선정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기업은행 출자비율은 최대 60%로 높아졌습니다.

IBK기업은행은 18일 올해 IBK 동행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을 알렸습니다. 이번 펀드는 2,3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입니다. 회사는 공고를 내고 펀드를 맡아 굴릴 운용사를 뽑는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IBK 동행펀드는 기업은행이 돈을 대고 외부 운용사가 실제 투자를 맡는 방식의 펀드입니다. 위탁운용사는 투자할 기업을 찾고, 펀드 돈을 배분하며, 사후 관리를 맡습니다. 이번 공고는 올해 운용사를 정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기업은행은 이번 공모에서 출자비율을 최대 60%로 높였습니다. 출자비율은 펀드 전체 돈 가운데 기업은행이 넣는 돈의 몫을 뜻합니다. 운용사 입장에서는 기업은행이 더 큰 몫을 맡는 구조로 공모가 진행됩니다.
기업은행 주식은 국내 증시에 상장돼 있으며 종목코드는 024110입니다. 이번 소식은 은행 본업의 대출이나 예금 상품이 아니라 벤처기업 투자 자금을 마련하는 내용입니다. 공고의 핵심은 펀드 규모와 운용사 선정입니다.
법무부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는 18일 임금체불 피해 보호외국인 방문 상담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호외국인은 출입국 절차상 보호 시설에 있는 외국인을 뜻합니다. 두 기관은 임금을 받지 못한 외국인의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에 나섭니다.
이날 나온 국내 기관 소식은 기업 자금 공급과 노동 상담으로 나뉩니다. 기업은행 건은 벤처펀드 운용사 선정입니다. 울산출입국사무소 건은 임금체불 피해 상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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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IBK기업은행이 2,300억 원 규모 펀드 운용사를 찾는 배경과 목적은 무엇인가요?
핵심은 IBK가 2,300억 원을 출자해 외부 운용사가 벤처기업에 투자하도록 펀드를 조성하는 것이다. 회사는 이를 위해 위탁운용사 선정 절차를 시작했다.
선정된 운용사가 운용할 펀드의 투자 대상과 전략은 무엇인가요?
핵심은 이 펀드가 벤처펀드라는 점이다. 위탁운용사는 투자할 기업을 발굴하고 자금을 배분하며 사후 관리를 맡는다.
출자비율을 최대 60%로 올린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핵심은 기업은행이 펀드 총액의 최대 60%를 직접 출자한다는 것이다. 운용사는 나머지 자금으로 투자를 집행하고 책임을 분담한다.
운용사 선정 절차 현황과 투자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항목은 무엇인가요?
핵심 항목은 펀드 규모, 출자비율, 운용사의 투자역량이다. 공고가 게시돼 운용사 선정 절차가 시작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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