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수출 38% 증가, 상위 10개가 절반 넘겼다
2026년 5월 21일 · 국내 속보
1분기 수출이 전년 대비 38% 증가했고 상위 10개 기업이 전체 수출의 50%를 넘겼습니다. 반도체 호황이 배경이며 가계빚은 1분기 14조원 늘어 1,993조원이 됐습니다.

집계 결과 1분기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습니다. 상위 10개 기업의 수출이 전체의 50%를 넘어서 사상 처음으로 절반을 넘겼습니다. 통계에서는 대기업 의존 현상이 확인됐습니다.
배경에는 인공지능 수요에 따른 반도체 업황 호황이 있습니다. 대기업 중심의 반도체 수출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중견·중소기업의 수출 증가율은 10% 안팎에 그쳤습니다.
반도체 호황으로 초과세수가 발생했습니다. 초과세수의 활용 방향을 정리한 4가지 원칙이 제시됐습니다. 원칙은 초과세수 집행의 기준을 제안하는 내용입니다.
금융권 실적은 계열별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1분기 일반은행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습니다. 지방은행의 순이익은 같은 기간 4% 늘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5% 증가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증가 폭은 일반은행보다 컸습니다. 해당 증감은 1분기 실적 집계에서 확인됐습니다.
비은행권에서 주택대출은 분기 중 10.6조원 증가했습니다. 이 수치는 1분기 비은행권 주택대출 증가 규모입니다. 비은행권 대출 증가는 가계부채 통계에 반영됩니다.
1분기 가계빚은 14조원 늘어 1,993조원이 됐습니다. 이 증감은 분기별 가계부채 통계 결과입니다. 통계는 금융권과 비은행권의 대출 변동을 포함한 집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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