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미국 CEE와 4년간 STEM 인재 후원 협약
2026년 6월 5일 · 국내 속보
대한항공은 5일 미국 비영리 교육단체 우수교육센터(CEE)와 글로벌 이공계(STEM)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조원태 회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의회에서 핵심 관계자들과 만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한항공은 5일 미국 비영리 교육단체 우수교육센터(CEE)와 글로벌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향후 4년간 공식 후원하는 내용입니다. 회사는 명의 장학금 수여와 MIT에서 항공 기술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원태 회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의회를 방문해 토드 영 미 상원의원과 조앤 디제나로 CEE 회장 등 핵심 관계자들과 만나 후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토드 영 상원의원은 CEE 이사회 명예회원을 맡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글로벌 항공·이공계 인재 확보와 네트워크 강화를 추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CEE는 학업 성취도가 높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STEM 분야 교육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CEE는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후원은 CEE의 프로그램 운영과 장학금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은 후원 기간 동안 장학금 수여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재와의 접점을 늘릴 계획입니다. 회사는 MIT에서 항공 기술 특강을 여는 등 교육 프로그램을 일부 공개했습니다. 조원태 회장은 직접 현지 관계자를 만나 네트워크 강화 의지를 보였습니다.
협약 체결 사실은 5일 회사 발표로 확인됐습니다. 발표문에는 장학금 수여와 특강 개최 등의 세부 항목이 포함돼 있습니다. 구체적 자금 규모와 세부 일정은 발표문에서 별도 항목으로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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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대한항공이 미국 CEE와 체결한 4년간 STEM 인재 후원 협약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핵심은 대한항공이 CEE와 4년간 공식 후원 협약을 맺은 것이다. 장학금 수여와 MIT에서의 항공 기술 특강 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포함된다.
협약 기간은 얼마이고 대한항공이 어떤 활동을 약속했나요?
핵심은 기간이 4년이라는 점이다. 후원 기간 동안 장학금 수여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재와의 접점을 늘릴 계획이다.
이번 후원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구체적 사용처가 있나요?
핵심은 후원금이 CEE의 프로그램 운영과 장학금 지원으로 사용된다는 점이다. 회사 발표에는 구체적 금액과 일정은 포함되지 않았다.
협약은 누가 어디서 체결했나요?
핵심은 조원태 회장이 미국 방문 중 토드 영 상원의원과 CEE 핵심 관계자들을 만나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회사는 5일 발표로 확인했다.
이 협약이 대한항공의 인재 확보 전략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핵심은 글로벌 항공·이공계 인재 확보와 네트워크 강화다. 장학금과 특강으로 유망 학생과의 접점을 확대해 중장기 인재 확보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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