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29억 달러 규모 델핀 FLNG 본계약 체결
2026년 6월 10일 · 국내 속보
삼성중공업이 미국 최초 해상 FLNG 프로젝트인 델핀 FLNG 1호기 본계약 서명식을 현지시간 9일 워싱턴 D.C.에서 열었다. 계약 금액은 29억 달러(약 4조3,000억 원)로 공시됐다.

삼성중공업은 미국 최초의 해상 액화천연가스(FLNG) 프로젝트인 '델핀 FLNG' 1호기 본계약 서명식을 현지시간 9일 워싱턴 D.C.에서 개최했습니다. 서명식은 프로젝트의 본계약 체결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회사는 이날 본계약 체결 사실을 공시했습니다. 계약 금액은 29억 달러(약 4조3,000억 원)로 공시됐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에서 해상 FLNG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이 완료된 첫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회사는 본계약을 통해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1호기 건조가 시작됩니다. 회사는 1호기 건조를 출범으로 북미 해상 가스전 시장에 진입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서명식은 FID 완료를 기념하는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회사는 사업 일정과 시공 계획을 향후 공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전 세계 FLNG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수주가 글로벌 LNG 밸류체인 내 입지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추가로 공시하겠다고 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1호기 건조를 시작으로 2·3호기 추가 수주를 추진하겠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추가 계약이 체결될 경우 관련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계약의 진행 상황을 정기 공시로 보고하겠다고 했습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델핀 FLNG 프로젝트의 예상 인도 일정과 건조 단계별 마일스톤은 무엇인가요?
회사에서 구체 인도 일정과 단계별 마일스톤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고, 향후 공시할 예정입니다.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의 사업 구조와 삼성중공업의 역할을 초보자에게 쉽게 설명해 주세요.
FLNG는 해상에서 가스를 액화해 저장·배송하는 설비입니다. 삼성중공업은 1호기 건조를 맡아 설계와 시공을 수행합니다.
이번 본계약의 이행 리스크나 수주 취소·지연 가능성에서 투자자가 확인해야 할 항목은 무엇인가요?
회사 공시에서 계약 진행 상황, 시공 계획, 추가 수주 여부를 확인하세요. 삼성중공업은 정기 공시로 진행 상황을 보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중공업은 1호기 이후 2·3호기 추가 수주를 추진한다고 했는데,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회사는 2·3호기 추가 수주를 추진한다고 공시했고, 추가 계약이 체결될 경우 관련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