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6월 1~2일 BOK 국제컨퍼런스 개최…신현송·슈나벨 참석
2026년 5월 31일 · 국내 속보
한국은행은 2026년 6월 1~2일 중구 한은 별관에서 'BOK 국제컨퍼런스'를 연다고 5월 31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중앙은행과 화폐의 미래'이며 신현송 한은 총재 개회사와 이자벨 슈나벨 ECB 이사의 대담이 열린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은행은 2026년 6월 1~2일 중구 한은 별관에서 'BOK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5월 31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05년부터 열려 온 연례 행사입니다. 국내외 학계와 정책 일선의 저명인사들이 참석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올해 콘퍼런스 주제는 '중앙은행, 그리고 화폐의 미래'입니다. 주최 측은 화폐와 통화시스템 변화에 따른 중앙은행 역할 재편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신 연구와 정책 사례를 공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오프닝 세션에서는 신현송 한은 총재의 개회사와 이자벨 슈나벨 유럽중앙은행 이사의 대담이 예정돼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구체적 세션 일정과 발표자 명단은 행사 자료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장소는 한은 별관이라고 명시했습니다.
한은은 이번 회의에서 학계와 정책 실무자의 연구와 사례를 바탕으로 논의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발표는 중앙은행의 정책 방향과 화폐 제도 변화 관련 주제를 포함한다고 전했습니다. 회의 결과는 정책 검토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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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은이 6월 1~2일 여는 국제컨퍼런스의 주요 의제는 무엇인가요?
핵심 의제는 '중앙은행, 그리고 화폐의 미래'로 중앙은행 역할 재편과 화폐·통화시스템 변화를 논의한다. 최신 연구와 정책 사례를 공유한다.
신현송이 한은 국제컨퍼런스에서 어떤 발언을 할 예정인가요?
신현송 한은 총재는 오프닝 세션에서 개회사를 한다. 회의 전체 취지와 주제를 소개할 예정이다.
슈나벨은 한은 컨퍼런스에서 어떤 주제로 발표하나요?
이자벨 슈나벨 유럽중앙은행 이사는 오프닝에서 신현송 총재와 대담을 진행하며 회의 주제인 '중앙은행, 그리고 화폐의 미래' 관련 논의를 한다.
한은 국제컨퍼런스의 전체 참석자 명단과 해외 연사 프로필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구체적 세션 일정과 발표자 명단은 행사 자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은이 밝혔다. 한은의 행사 공지를 확인하면 된다.
한은 국제컨퍼런스 결과는 어떻게 활용되나요?
회의 결과는 학계와 정책 실무자의 연구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 검토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BOK 국제컨퍼런스는 언제부터 열리고 있나요?
한은은 이 행사가 2005년부터 매년 열려 왔다고 밝혔다. 국내외 학계와 정책 실무자들이 참여해 왔다.
컨퍼런스 장소는 어디인가요?
행사 장소는 서울 중구에 있는 한은 별관이다. 한은은 이곳에서 6월 1~2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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