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으로

애브비·CVS, 트레일링 PER 높지만 선행 PER은 낮다

2026년 5월 19일 · 미국 속보

애브비의 트레일링 PER는 100을 넘고 CVS 헬스의 트레일링 PER는 42다. 반면 선행 PER는 각각 15와 13으로 낮아, 일회성 비용이 최근 이익을 낮춘 영향이 크다는 지적이 있다.

애브비·CVS, 트레일링 PER 높지만 선행 PER은 낮다

애브비의 트레일링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이익의 몇 배인지)은 100을 넘는다. CVS 헬스의 트레일링 PER은 42다. 트레일링 PER은 최근 실적을 기준으로 계산된 값이다.

두 회사의 선행 PER은 트레일링 PER과 차이를 보인다. 애브비의 선행 PER은 15이고 CVS의 선행 PER은 13이다. 선행 PER은 예상되는 이익을 기준으로 계산한 값이다.

최근 실적에는 일회성 비용이 포함돼 있다. 보고된 일회성 비용이 최근 분기 이익을 낮춰 트레일링 PER를 끌어올린 것으로 정리됐다. 일회성 비용은 반복되지 않는 항목으로 분류된다.

두 회사는 배당을 지급하고 있다. 기사에서는 기초 사업 구조와 현금흐름 등을 근거로 재무 기반이 견실하다고 설명했다. 이 근거를 기준으로 정상화된 이익을 적용하면 밸류에이션이 달라진다고 밝혔다.

정리하면 트레일링 PER만 보면 고평가처럼 보일 수 있으나 선행 PER와 일회성 비용을 고려하면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고 전해진다. 기사에서는 이 점을 들어 두 종목이 매수 매력도가 있다고 평가했다. 해당 평가는 2026년 5월 19일 시점의 분석을 기준으로 한다.

자주 묻는 질문

애브비와 CVS의 트레일링 PER이 높은데 이게 주가에 어떤 의미인가요?

트레일링 PER은 최근 실적 기준이다. 애브비는 100을 넘고 CVS는 42다. 최근 분기 일회성 비용이 이익을 낮춰 트레일링 PER를 끌어올렸다.

트레일링 PER과 선행 PER의 차이는 무엇이며 투자 판단에 어떻게 반영하나요?

트레일링은 보고된 과거 이익 기준이고 선행은 예상 이익 기준이다. 일회성 비용을 제거한 정상화 이익으로 선행 PER를 보는 것이 투자 판단에 더 적절하다.

CVS가 선행 PER 기준으로 저평가인지 간단히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CVS의 선행 PER은 13이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정상화 이익과 현금흐름, 배당 지속성으로 저평가 여부를 판단한다.

트레일링 PER이 높을 때 배당과 현금흐름을 어떤 항목으로 점검해야 하나요?

자유현금흐름, 배당지급의 지속 가능성, 일회성 항목 제거 뒤의 영업현금흐름, 부채 상환 능력을 점검한다.

애브비·CVS 중 PER 격차가 큰 회사를 살 때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는 무엇인가요?

일회성 비용 여부, 정상화된 이익 추정치, 분기별 현금흐름 추이, 배당 정책과 규모, 부채 수준과 관련 공시를 확인한다.

불스토리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