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6월부터 DX부문 외부 AI 서비스 공식 도입
2026년 5월 27일 · 국내 속보
삼성전자는 26일 DX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6월 중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공식 도입한다고 밝혔다. 자체 모델 '삼성 가우스'와 외부 서비스를 병행 운영한다고 설명했고, 전 계열사 임원 2,000명 대상 교육 확대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6일 디바이스경험(DX)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6월 중 외부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공식 도입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내용을 사내 공지로 알렸다. 도입 목적은 DX부문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기존에 운영해온 자체 생성형 AI 모델 '삼성 가우스' 중심 체계에서 외부 서비스 병행 활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밝혔다. 회사는 이를 '투트랙 전략'으로 소개했다. 공개된 외부 서비스에는 구글 제미나이, 오픈AI 챗지피티, 앤트로픽 제품이 포함된다.
사내 공지에서는 사내와 외부 생성형 AI가 임직원 업무에 실질적 가치를 더하도록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외부 서비스 도입으로 임직원 업무 지원 범위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구체적 적용 업무와 운영 방식은 별도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그룹 차원의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계열사 임원 대상 교육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토안에는 전 계열사 임원 2,000명을 대상으로 한 AX 교육 확대가 포함되는 방안이 거론됐다. 교육 확대 여부와 일정은 별도 결정한다고 했다.
우선 적용 대상은 DX부문 임직원이다. 도입 과정에서 보안과 데이터 처리 방식에 관한 내부 지침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제공자별 접근 권한과 사용 정책은 단계별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했다.
회사는 외부 AI를 공식 업무 도구로 도입한다고 명시했다. 구체적 도입 범위와 보안·운영 세부 방안은 추가 공지로 공개될 예정이다. 회사는 해당 내용을 내부에서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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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6월 도입 예정인 외부 AI 서비스의 구체적 범위와 협력 파트너는 누구인가?
핵심: 구글 제미나이, 오픈AI 챗지피티, 앤트로픽 제품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구체적 적용 범위와 운영 방식은 별도 공지 예정이다.
외부 AI 도입 대상은 누구인가?
핵심: 우선 적용 대상은 DX부문 임직원이다. 전 계열사 임원 대상 교육 확대는 검토 단계이며 세부 일정은 미정이다.
외부 AI 도입과 관련해 점검해야 할 개인정보·보안 항목은 무엇인가?
핵심: 회사는 보안과 데이터 처리 방식에 관한 내부 지침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별 접근 권한과 사용 정책을 단계별로 정비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밝힌 외부 서비스 병행 전략의 공식 명칭은 무엇인가?
핵심: 회사는 기존 '삼성 가우스' 중심 체계에서 외부 서비스를 병행하는 방안을 '투트랙 전략'이라고 소개했다. 세부 실행은 추후 공지된다.
외부 AI 도입과 관련한 교육 확대 계획은 어떤 내용인가?
핵심: 그룹 차원의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계열사 임원 2,000명을 대상으로 한 AX 교육 확대안이 거론됐다. 확정 여부와 일정은 별도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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