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400만원 전망, 반도체주 월요일 변수
2026년 5월 17일 · 국내 속보
미국 반도체주가 4% 내린 뒤 5월 18일 코스피 반도체주 움직임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SK하이닉스 400만원 전망과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가 함께 나온 상태입니다.

국내 증시는 5월 18일 월요일 개장을 앞두고 반도체주 흐름을 먼저 확인하게 됐습니다. 앞서 미국 반도체주가 4% 급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시장에서는 지난 금요일 약세 흐름 뒤 월요일에도 반도체주가 흔들릴 수 있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삼성전자는 파업 리스크가 함께 거론됐습니다. 반도체 업종이 국내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이 코스피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월요일 장 초반에는 외국인과 기관 매매가 함께 확인될 예정입니다.
SK하이닉스를 두고는 400만원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반도체 업종 안에서도 SK하이닉스에 더 높은 눈높이가 붙은 셈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기대와 불안이 동시에 나온 상황입니다.
5월 18일에는 금융·증권 분야 주요 일정도 예정돼 있습니다. 경제 일정으로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8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경제 설명회와 G7 재무장관회의 일정을 소화합니다. 산업통상부는 오전에 주한 아세안 대사 간담회를 엽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4:00 산업성장펀드 출범식과 기술금융 전략회의에 참석합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같은 날 통상추진위원회 일정을 진행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기획예산처도 광주와 비공개 회의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일정도 있습니다. 김성환 장관은 한국에너지공대를 방문하고, 완주에서 나트륨 ESS 생산공정과 기술 현황을 점검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규제합리화 전략회의를 열고, 농촌진흥청은 온열질환 예방 발대식과 화상병 발생 현장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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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SK하이닉스가 400만원까지 간다는 전망은 사실인가요?
기사에는 SK하이닉스 400만원 전망이 제기됐다고만 적혀 있습니다. 구체적 근거나 시점은 기사에 없습니다.
미국 반도체주 급락이 5월 18일 국내 장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기사에는 미국 반도체주가 4% 급락했고, 시장에서는 월요일 국내 반도체주 약세 전망이 나왔다고 전합니다.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가 코스피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요?
기사에는 삼성전자의 파업 리스크가 거론되며, 반도체 업종 비중이 커 해당 리스크가 코스피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월요일 장 초반에 어떤 매매 주체를 확인해야 하나요?
기사에 따르면 장 초반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 동향을 함께 확인해야 시장 흐름이 빠르게 드러납니다.
5월 18일 예정된 경제·산업 일정에는 어떤 주요 행사가 있나요?
기사에는 구윤철 부총리의 파리 경제설명회와 G7 재무장관회의, 산업부의 아세안 대사 간담회, 김정관의 산업성장펀드 출범식 등이 예정돼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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