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중·저신용자에 2조 중금리대출 등 포용금융 로드맵 발표
2026년 5월 28일 · 국내 속보
하나금융지주는 중·저신용자 대상 자금 공급을 골자로 한 포용금융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중금리대출 2조 원 프로그램을 연 5.5% 금리로 출시하고 연체채권 2,000억 원을 소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나금융지주는 포용금융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로드맵에는 중·저신용자 대상 자금 공급 확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중금리대출 2조 원을 연 5.5% 금리로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발표에서 하나금융지주는 보유 연체채권 가운데 2,000억 원을 소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연체채권 소각이 손익에 반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 소각 방식은 회사 공시로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나금융은 장애인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돕는 맞춤형 통합 지원 프로그램도 내놨습니다. 프로그램에는 취업 지원, 주거·생활 안정 지원, 상담 서비스 등이 포함됩니다. 회사는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카오에서는 노조가 6월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회사 최고경영진은 사과와 조직 개편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서비스 연속성 확보를 위해 관련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1개월 미만 단위로 쪼개 쓴 육아휴직도 추후 휴직을 합산해 급여를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판결은 급여 산정 시 단기 분할 사용분을 합산해 처리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 행정 절차와 신청 방법은 별도 지침으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정치권에서는 장애인 지원을 골자로 한 '단단 동행' 5대 맞춤형 공약이 발표됐습니다. 공약에는 고용 확대와 이동권 개선 등이 포함됩니다. 관련 법안 및 예산 반영 절차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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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하나금융의 중·저신용자 대상 2조 원 중금리 대출이 은행의 이자이익과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2조 원 규모 중금리 대출(연 5.5%)은 이자수익을 늘릴 가능성이 있다. 보유 연체채권 소각은 손익에 반영된다고 회사가 밝혔다.
하나금융의 중금리 대출 금액과 금리는 어떻게 되나요?
회사 발표에 따르면 중금리 대출 규모는 2조 원이고, 금리는 연 5.5%이다.
하나금융의 연체채권 2,000억 원 소각은 손익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회사 측은 연체채권 2,000억 원 소각이 손익에 반영된다고 밝혔다. 구체적 소각 방식은 공시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했다.
개인 투자자가 하나금융 투자 판단 시 확인해야 할 핵심 항목은 무엇인가요?
대출의 규모와 금리, 연체채권 소각 방식과 손익 반영 내역,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의 비용·공시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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