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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 고객 30여 명에 한국 주식 소개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하나증권은 14일부터 15일까지 푸투증권과 홍콩 CSOP자산운용의 우수 고객 30여 명을 초청해 한국 주식 포럼을 열었습니다. 반도체와 밸류업 프로그램, 상장사 미팅이 포함됐습니다.

하나증권, 해외 고객 30여 명에 한국 주식 소개

하나증권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코리아 밸류업 투자 포럼'을 열었습니다. 푸투증권과 홍콩 CSOP자산운용의 우수 고객을 초청한 행사입니다. 하나증권은 18일 이 같은 내용을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은 해외 투자자에게 한국 자본시장의 투자 매력을 소개하려는 목적으로 마련됐습니다. 주요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설명하고, 국내 증시에 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참석자는 우수 고객 30여 명이었습니다.

하나증권은 코리아 밸류업 프로그램을 행사 주요 내용으로 넣었습니다. 국내 주요 산업의 전망 설명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대표 상장사 담당자와 만나는 자리도 프로그램에 포함됐습니다.

상장사 미팅에는 효성중공업, 한미반도체, LS일렉트릭, 하나금융지주가 참여했습니다. 각 회사는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소개됐습니다. 참석자들은 해당 기업 담당자와 만나는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김대식 KAIST 교수는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았습니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의 김록호 애널리스트는 '한국 반도체 산업의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이번 포럼에서 따로 설명된 분야였습니다.

행사는 이틀 동안 진행됐습니다. 하나증권은 해외 투자자와 국내 상장사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포럼을 구성했습니다. 포럼 이름은 한국 증시의 밸류업 흐름을 앞세운 형태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나증권 '코리아 밸류업 투자 포럼'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핵심: 해외 투자자에게 한국 자본시장의 투자 매력을 소개하려는 행사였다. 주요 산업 전망 설명과 상장사 미팅을 포함했다.

포럼에 몇 명의 해외 투자자가 참석했나요?

참석자는 우수 고객 30여 명이었고, 푸투증권과 홍콩 CSOP자산운용의 우수 고객이 초청됐다.

포럼에서 어떤 상장사가 미팅에 참여했나요?

효성중공업, 한미반도체, LS일렉트릭, 하나금융지주가 미팅에 참여했고 각사 담당자와의 면담 일정이 진행됐다.

포럼에서 다룬 주요 주제는 무엇이었나요?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과 주요 산업의 성장 전망을 설명했다. 반도체 산업은 하나증권 리서치의 별도 발표로 다뤄졌다.

포럼은 언제 열렸나요?

포럼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열렸고, 하나증권은 18일 이 사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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