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제조업 업황 전망 한 달 만에 하락, PSI 103

7월 제조업 업황 전망이 한 달 만에 하락 전환했으며 수출과 내수 전망이 모두 악화했습니다. 산업연구원 조사에서 7월 현황 PSI는 103으로 집계됐습니다.
7월 제조업 업황 전망이 한 달 만에 하락 전환했고 수출과 내수 전망이 함께 악화했습니다. 투자자에게는 수출과 내수가 기업 실적과 연결되는 지표라 중요한 발표입니다.
산업연구원이 6월 21일 발표한 서베이에서 7월 제조업 현황 PSI는 전월보다 4포인트 하락한 103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출 지수는 117에서 110으로 하락했습니다.
내수 지수는 106에서 102로 떨어졌습니다.
업종별 7월 PSI는 아래와 같습니다.
| 업종 | 7월 PSI | 전월(가능시) |
|---|---|---|
| 반도체 | 161 | - |
| 자동차 | 107 | - |
| 기계 | 113 | - |
| 가전 | 113 | - |
| 디스플레이 | 100 | - |
| 섬유 | 100 | - |
| 전자 | 92 | - |
| 휴대폰 | 81 | - |
| 조선 | 93 | 100 |
| 화학 | 72 | 100 |
| 철강 | 78 | 122 |
제조업 유형별로는 ICT가 116으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기계 부문은 전월 대비 상승했고 소재 부문은 전월 대비 하락했습니다.
6월 제조업 업황 현황 PSI는 99로 집계됐습니다.
4월은 95, 5월은 107로 등락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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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7월 제조업 업황 전망이 한 달 만에 하락한 구체적 원인은 무엇인가요? PSI 103의 뜻과 해석 방법은?
산업연구원 서베이로 집계된 PSI가 103으로 전월보다 4포인트 낮아졌다. 수출·내수 전망 악화가 주요 원인이다.
PSI 103이 한국 증시의 제조업 관련 주식에 미칠 단기적 영향은 어떻게 되나요? 투자자는 무엇을 점검해야 하나요?
기업 실적과 연결되는 지표라, 투자자는 수출지수(110)와 내수지수(102) 및 업종별 PSI를 점검해야 한다.
어떤 제조업 업종이 PSI 103 하락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나요? 반도체·자동차·기계 중 어디가 위험한가요?
제공된 지표로 반도체는 161으로 가장 높고, 기계는 113, 자동차는 107로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호조다.
7월 PSI 하락이 수출과 주문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인가요? 향후 수출지표 악화 신호인지 판단 기준은?
수출지수가 117에서 110으로 떨어져 수출 전망이 악화됐다. 같은 흐름의 연속 여부로 신호 강도를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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