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3사, 1분기 중·저신용 대출 비중 30% 이상 유지
2026년 5월 22일 · 국내 속보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가 1분기에도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을 30% 이상 유지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신규취급액 기준 중·저신용자 비중이 45.6%로 가장 높았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 3사인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가 1분기에도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을 30% 이상 유지했습니다. 이 수치는 은행연합회 공시를 바탕으로 공개된 자료입니다. 공시는 분기별로 은행별 비중을 집계해 발표합니다.
1분기 3개월 평균잔액 기준으로 토스뱅크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은 34.7%였습니다. 같은 기준에서 카카오뱅크는 32.3%로 집계됐습니다. 공시는 잔액 기준 평균을 근거로 수치를 제시했습니다.
케이뱅크의 잔액 기준 비중은 31.9%로 나왔습니다. 케이뱅크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은 점차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 4분기 잔액 기준은 35.3%였습니다.
신규취급액 기준으로 보면 카카오뱅크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이 45.6%로 인터넷은행 3사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신규취급액 기준은 새로 취급한 대출에서의 비중을 따로 집계한 결과입니다. 공시는 잔액 기준과 신규취급액 기준을 구분해 공개했습니다.
이번 공개 수치는 22일 은행연합회 공시를 기준으로 합니다. 공시 문서에는 잔액과 신규취급액 등 항목이 각각 정리돼 있습니다. 인터넷은행들은 해당 항목을 분기별로 공시하고 있습니다.
공시에서는 3사 모두 중·저신용자 관련 항목을 포함해 공개했습니다. 토스뱅크는 잔액 기준에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케이뱅크는 잔액 기준 비중이 이전 분기보다 낮아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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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잔액 기준으로 1분기 중·저신용 대출 비중이 가장 높은 은행은 어디인가요?
잔액 기준으로 토스뱅크가 34.7%로 가장 높습니다. 수치는 은행연합회 분기 공시의 평균잔액 기준으로 공시에서 확인됩니다.
신규취급액 기준으로 1분기 중·저신용 대출 비중이 가장 높은 은행은 어디인가요?
신규취급액 기준에서는 카카오뱅크가 45.6%로 가장 높습니다. 신규취급액은 새로 취급한 대출에서의 비중입니다.
이 통계는 어떤 공시를 근거로 한 수치인가요?
은행연합회가 분기별로 공개한 공시를 근거로 합니다. 이번 자료는 22일자 공시의 잔액과 신규취급액 항목을 정리한 것입니다.
케이뱅크의 중·저신용 대출 비중은 지난 분기보다 낮아졌나요?
네. 케이뱅크 잔액 기준 비중은 31.9%로, 이전 분기 35.3%보다 낮아졌습니다. 해당 수치는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입니다.
공시에서 말하는 잔액 기준과 신규취급액 기준은 무엇이 다른가요?
잔액 기준은 일정 기간 평균 보유 잔액에서의 비중입니다. 신규취급액 기준은 같은 기간 새로 취급한 대출에서의 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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